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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어학원] 필리핀어학연수가 미국.호주.캐나다보다 "괜찮은" 이유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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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어학원] 필리핀어학연수가 미국.호주.캐나다보다 "괜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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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샤이리스
댓글 0건 조회 8,375회 작성일 14-06-28 00:00

본문

 
 
안녕하세요 세부 EV에서 필자닷컴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세부에 와서 지내는 6주동안 제가 지낸 EV생활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EV이라는 학원은 스파르타 학원들 중에서 제일 힘들기로 소문난 학원입니다.

저의 경우에 해외 어학연수를 계획하게 된 이유는 2013년 한 해 동안 학교 수업을 수강하면서 제 자신의 실력에서

 제게 영어가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있어 영어는 중고교시절부터 꾸준히 기피해왔던 과목입니다.

그랬던 만큼 모자란 실력을 메우기 위해 국내 학원을 다니는 것만으로는 제게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정말 힘든 상황에 몰아놔야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EV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V는 비록 강압적인 부분도 있고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 수도 있으나, 충분히 공부하기에 매력적이고,

영어에 있어서만큼은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확실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필리핀에서의 공부를 하고 이후에 영·미권 국가로의 연계유학을 많이들 생각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이라는 곳은 저렴한 가격으로 연계유학을 준비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연계연수까지 포함하여 10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연수기간을 다녀오시게 될 텐데요.

연수기간동안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고민하셔야 합니다.
 

 
 
 
 저희 EV에서의 하루는 5시 55분부터 시작됩니다. 5시 55분에 기상을 완료하여 점호를 받고,

점호 이후에 6시부터 7시30분까지 단어시험을 차례로 치게 되는데요. 여기서 시험은 한국인 매니저가 시험을 보게 됩니다.

시험을 정말 빡세게 보기 때문에 단어 정말 철저히 외우셔야한다는 점에서 많이 스트레스가 되실 수도 있어요.

기상 후 2시간이라는 시간을 단어시험 준비와 식사, 수업준비 등으로 빠듯하게 보내고,

8시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저희 학원 EV의 수업은 50분씩 9개 수업으로 450분 수업과 셀프스터디 시간 1시간 50분이 정해져 있습니다.

9개의 수업은 3개의 소그룹과 3개의 대그룹 3개의 MTM수업으로 나누어집니다. 수업과 셀프스터디 시간이

끝나고 나면 문장시험을 보게 되는데요, 문장시험은 10개의 패턴으로 50문장을 외우신다고 보면 됩니다.

문장시험은 다소 왜 내가 이런 것을 외워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이 문장을 외우고 실제로

티쳐들이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사용할 때 기분도 좋고 진짜 내 문장이 된 듯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외우면서 문장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서 다른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문장시험을 끝내고 나면 대략 8시30분 정도가 됩니다.

이후에는 다음날 새벽부터 보게 될 단어를 외우고, 수업시간에 받은 과제 혹은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정말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만큼 시간이 빨리 갑니다.
 


 수업들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수업과 열심히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그룹 수업들 중 Presentation 수업과 Writing 수업을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수업들은 가장 기본인 말하고 쓰는 영역입니다. 여기서는 한가지의 토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상황이나 사건에 대한 묘사를 하게 됩니다.

문법적으로 세세한 부분에 까지 티쳐들이 전부 수정해주진 않지만, 이런 수업을 통해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말하는 방법,

쓰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티쳐들도 다 착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재미있게 듣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수업은 Grammar입니다.

물론 Level up Test에서도 가장 중요한 영역으로 구분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Grammar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목표는 각자 다르지만 그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Grammar는 필수적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막연히 나는 Speaking이 모자라기 때문에 Speaking만 배워서 가야겠다.

실생활 영어를 많이 알아가야겠다. 하는 수많은 분들이 Grammar를 얕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런 문장 쓸 일이 없을텐데 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Speaking이고 Writing이고 모든 부분에서 문법은 기본입니다.

어휘, 발음, 억양 등 모든 부분이 다 중요하지만 Grammar가 중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MTM 수업 3시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2번째 시간에는 교재를 이용하여 공부를 하고 나머지 두시간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하거나 티쳐가 주도하는 수업을 하게 됩니다. 2시간 동안 Presentation을 점검받을 수도 있고,

모르는 Grammar도 물어볼 수 있답니다. 이런 MTM 수업은 수업시간의 활용도에 따라

실력이 향상이 급격히 이뤄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MTM티쳐는 학생이 정말 잘 활용해야합니다.

많은 분들이 선생님들을 지적하면서 바꾸는 경우도 많이 보았는데요.

물론 티쳐에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근본적 문제는 학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이 학생의 공부의 흥미를

위해 노력하듯 학생 또한 선생의 흥미를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티쳐가 수업 중에 숙제를

하나를 내주면 두 개, 세 개를 해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티쳐들도 열의가 더 생겨서 더 열심히 가르쳐 주려고 하고,

제 개인적으로 공부도 더욱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 EV의 수업은 50분씩 9개 수업으로 450분 수업과 셀프스터디 시간 1시간 50분이 정해져 있습니다.

9개의 수업은 3개의 소그룹과 3개의 대그룹 3개의 MTM수업으로 나누어집니다. 수업과 셀프스터디 시간이 끝나고 나면

문장시험을 보게 되는데요, 문장시험은 10개의 패턴으로 50문장을 외우신다고 보면 됩니다.

문장시험은 다소 왜 내가 이런 것을 외워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이 문장을 외우고

실제로 티쳐들이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사용할 때 기분도 좋고 진짜 내 문장이 된 듯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문장을 외우면서 문장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리딩을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됬어요.

이렇게 모든 문장시험을 끝내고 나면 대략 8시30분 정도가 됩니다. 이후에는 다음날 새벽부터 보게 될 단어를 외우고,

수업시간에 받은 과제 혹은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정말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만큼 시간이 빨리 갑니다.
 
 
 수업들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수업과 열심히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그룹 수업들 중 Presentation 수업과 Writing 수업을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수업들은 가장 기본인 말하고 쓰는 영역입니다. 여기서는 한가지의 토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상황이나 사건에 대한 묘사를 하게 됩니다. 문법적으로 세세한 부분에 까지 티쳐들이 전부 수정해주진 않지만,

이런 수업을 통해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말하는 방법, 쓰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티쳐들도 다 착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재미있게 듣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수업은 Grammar입니다.

물론 Level up Test에서도 가장 중요한 영역으로 구분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Grammar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목표는 각자 다르지만 그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Grammar는 필수적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막연히 나는 Speaking이 모자라기 때문에 Speaking만 배워서 가야겠다. 실생활 영어를 많이 알아가야겠다.

하는 수많은 분들이 Grammar를 얕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런 문장 쓸 일이 없을텐데 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Speaking이고 Writing이고 모든 부분에서 문법은 기본입니다. 어휘, 발음, 억양 등 모든 부분이 다 중요하지만

Grammar가 중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수업들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수업과 열심히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그룹 수업들 중 Presentation 수업과 Writing 수업을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수업들은 가장 기본인 말하고 쓰는 영역입니다. 여기서는 한가지의 토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상황이나 사건에 대한 묘사를 하게 됩니다.

문법적으로 세세한 부분에 까지 티쳐들이 전부 수정해주진 않지만,

이런 수업을 통해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에 대해 체계적으로 말하는 방법, 쓰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티쳐들도 다 착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더 재미있게 듣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수업은 Grammar입니다.

물론 Level up Test에서도 가장 중요한 영역으로 구분되는 것이기도하지만 Grammar는 모든 사람에게 필수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목표는 각자 다르지만 그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Grammar는 필수적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막연히 나는 Speaking이 모자라기 때문에 Speaking만 배워서 가야겠다.

실생활 영어를 많이 알아가야겠다. 하는 수많은 분들이 Grammar를 얕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는 이런 문장 쓸 일이 없을텐데 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Speaking이고 Writing이고 모든 부분에서 문법은 기본입니다.

어휘, 발음, 억양 등 모든 부분이 다 중요하지만 Grammar가 중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MTM 수업 3시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2번째 시간에는 교재를 이용하여 공부를 하고 나머지 두시간은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하거나 티쳐가 주도하는 수업을 하게 됩니다. 2시간 동안 Presentation을 점검받을 수도 있고,

모르는 Grammar도 물어볼 수 있답니다. 이런 MTM 수업은 수업시간의 활용도에 따라 실력이 향상이 급격히 이뤄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MTM티쳐는 학생이 정말 잘 활용해야합니다. 많은 분들이 선생님들을 지적하면서

바꾸는 경우도 많이 보았는데요. 물론 티쳐에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근본적 문제는 학생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이 학생의 공부의 흥미를 위해 노력하듯 학생 또한 선생의 흥미를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티쳐가 수업 중에 숙제를 하나를 내주면 두 개, 세 개를 해 가곤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티쳐들도 열의가 더 생겨서 더 열심히 가르쳐 주려고 하고, 제 개인적으로 공부도 더욱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의 생활은 처음의 의지와는 다르게 쳐지기 쉽습니다. 필리핀의 특성상 전체적인 분위기가 놀기 좋은데다 날씨도 덥고,

공부는 지루하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근처에 한국에서 관광을 자주 가는 관광명소까지 존재 하다 보니

‘필리핀에 왔을 때 많이 놀러 다니자’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여기 와서 들었던 생각중 하나는

‘여기서 공부를 하고 나중에 좋은데 취직을 하고 다시 오자 그때는 더 여유롭게 더 좋게 지낼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생활 가운데 스트레스 관리 차원에서 여행 다녀오고 놀러다닐 수도 있지만 과도하게 놀러다닐 계획만 세우기에

바쁜 사람들이 더러 있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마음에 같이 놀러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점은 자기 할 공부는 열심히 하면서 주변에 여행도 다닐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무작정 공부에 대한 압박감만 가지고 지내면 정말 스트레스만 받고 유학생활도 힘들어요.

그래서 자신이 잘 조절할 수만 있다면 이곳저곳 놀러다니면서 여행을 다니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많이들 오시고 이후에 연계연수를 많이들 하십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기 관리입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는 해외 유학 생활에서의 필수입니다.

유학을 경험뿐만 아닌 실력향상을 기대한다면 자신을 철저히 관리하고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지도 과소평가하지도 말고 자신에 대해 확실히 알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찾아서 채우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아마 필자닷컴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현지문화에 쉽게 적응하고 지내는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한국에 돌아가면

현실이라는 점 항상 유념하셔서 성공적인 유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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