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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필자닷컴, 세부JIC어학원 히뜨히뜨2탄~!! ( 회사를 그만두며 떠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어학연수~!)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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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필자닷컴, 세부JIC어학원 히뜨히뜨2탄~!! ( 회사를 그만두며 떠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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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흔훈남
댓글 0건 조회 7,196회 작성일 16-08-02 00:00

본문


주제2. 필리핀연수 등록 후 출국준비과정과 마음가짐


1. 출국 전 간단한 문법을 공부한다.

 저는 좀 급하게 연수를 준비하였습니다. 2주간 필리핀 연수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간단한 영어 공부였습니다.
많은 학생분들이 필리핀에 가서 영어 공부할건데 뭐 하러 미리 공부를 해라고 생각하시지만,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은 학생들이 필리핀에 간다면 일상적인 대화조차 어렵습니다.

최소한 기본 문장을 만드는 방법과 의문문, 기본 회화정도는 준비해 가시면 초반에 필리핀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에서 배우는 GRAMMAR는 생각보다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GRAMMAR책 정도는 한국어로 된 것을 준비해 가시고
미리 읽어보고 가신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문법을 읽고 갔습니다. 어학연수 기간 중 매일 아침마다
한개 문법을 읽고 그날 3번 정도는 그 문법을 사용하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여유 있게 필리핀연수를 등록하신 분은
미리 전화영어를 하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외국에 도착하면 바로 영어를 쓸 수 있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먼저 영어를 기본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고 오시는 게 외국에서 영어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2. 용돈을 미리 계획하여 준비한다.

 또한 현지에서 쓸 용돈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대략적으로 금액을 산출하여 달러로 뽑아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달러는 소액권으로 바꾸지 마시고 무조건 100달러로 바꾸시고 50달러 2장만 준비하셔서 공항에서 최소한의 환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국가에서는 저가 달러와 고가 달러 환율이 다릅니다. 저는 추가되는 용돈을 뽑기 위해서 EXK카드를 만들었습니다.
EXK는 우리은행에서 제공하는 체크카드인데 동남아에서 환율우대를 해주는 카드입니다. 처음 시티은행 카드를 만들려고 했는데
초기 발급비용이 5만원이었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5만원의 환율 우대를 받으려면 거의 5백만원 이상을 외국에서 뽑아야 되기에...
저는 무료인 EXK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EXK는 특정한 국에서만 가능하지만 비자나 마스터카드보다
환율 우대가 좋아 필리핀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필리핀에 많은 은행 중 하나인
BDO가 EXK와 연계된 은행이라 어디서든 쉽게 돈을 출금할 수 있습니다.
 
 
 
3. 의문점은 미리미리 해결한다.

 필자닷컴에서 필리핀연수를 등록한 후에 딱히 준비해야 되는 것은 많지 않았습니다.
필자닷컴에서 등록에 관한 것은 모두 정리해주고 항공권과 보험까지 일괄적으로 등록해줍니다.
저는 필리핀 기후에 따라 옷을 준비하고 공부를 어떤 식으로 할지 준비하였습니다. 긴 시간동안 외국에서 체류하는 것이 처음이기에
걱정이 되었지만, 필자닷컴에서 보내주는 메일에는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줄 만한 답변이 들어 있었습니다.
의문점이 생겼을 때 메일을 꼼꼼히 읽어 보았고 해소되지 않은 궁금증들은 윤성지과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지인들에게 연락하여 현지 상황에 대해 듣고
필자 후기들을 읽으며 긴급 상황에 당황하지 않으려고 미리 준비하였습니다.
 
 
 

주제3. 필리핀에 꼭 가져오면 도움되는 필수품


1. 한국음식(김, 통조림, 고추장 등)

 외국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저는 가장 걱정되는 것이 현지음식이었습니다.
다행히 JIC 식당은 한식으로 제공되지만 걱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저는 김 10봉지, 김자반 6봉지, 참치12캔, 고추장 6팩을 챙겨갔습니다.
저는 참지만 챙겨갔지만 다른 분들이 챙겨오신 깻잎이나 장조림도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다 먹지 못한 음식은 지인들이나 티쳐들 선물로 주면 되기에 넉넉하게 챙겨갔습니다.
김 같은 경우에는 필리핀 티쳐들과 일본인 친구들이 너무 좋아해서 더 많이 챙겨오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2. 전자사전

 저도 나름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단어 자체가 안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 답답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럴 때 마다 6년 전에 우연하게 받은 전자사전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맨투맨 수업 시간에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핸드폰이 없더라도 바로바로 단어를 찾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한국단어장

  제가 가져간 단어장은 토익 단어장으로 40개 씩 40일로 나눠져 있습니다.
매일 하루에 하나씩 외우며 그 것을 이용해서 맨투맨 수업시간에 문장 만드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필리핀에서 영영 단어장을 공부하는 것 또한 빠르게 영어를 늘리는 방법이지만 저는 단어를 외우고
예문을 보며 어떤 식으로 문장에 적용하는지 많이 읽어 봤던 것 같습니다.
 
 
 
4. 한국문법책

  영어로 된 문법책으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기초가 없으신 분이라면 한국 문법책을
준비해 가시는 것이 쉽게 이해하기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현지 책값이 생각보다는 비싸기 때문에 기존에 공부하시던 책을
가져가서 다시 공부하며 말하는 것을 연습 하시는 것이 필리핀 어학연수를 효율적으로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여벌의 옷 및 레저용품(레쉬가드, 수영복, 아쿠아슈즈)

 저는 간단한 옷들만 챙겨가서 현지에서 옷을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질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간단히 3개월만 입고 버린다는 생각을 해도... 질이 상당히 떨어져서 옷이 좀 상하더라도 한국 옷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필리핀 세제가 좀 강해서 비싼 옷들은 최소화하시고 입다 버릴 수 있을 정도의 옷들을 챙겨 가시길 바랍니다.
긴팔과 긴바지는 거의 입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걸칠 것 정도만 챙겨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후회했던 것 중 하나가 아쿠아슈즈를 준비하지 않은 것입니다. 필리핀을 가시는 분들은 레쉬가드나
수영복정도는 모두 준비해 오십니다. 하지만 섬 투어나 레저 액티비티를 하는 경우 아쿠아슈즈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속에서 걷거나 투어 장소를 이동하다보면 슬리퍼나 쪼리로는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도 바로 아쿠아슈즈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6. 로션 및 화장품(선크림, 워터프루프 선크림)

 필리핀에는 이미 많은 한국 화장품 회사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하지만 질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화장품계에 종사하는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경우도 있지만 해외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안전하게 한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피부는 한번 상하면 회복시키기 어려우므로 넉넉하게 챙겨 가시고 남게 되는 경우 주변 티쳐들을 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7. 티쳐들 및 외국 친구들 선물(팩, 부채, 핸드크림, 양말 등)

 필리핀으로 출발하기 전에 어떤 글에서 티쳐들 선물을 준비하면 좋다는 글을 보고 무엇을 준비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가격 부담이 크지 않지만 유용하고 한국을 기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강남역 길거리에서 파는 손톱깍이를 발견하였습니다.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 한국 문양도 박혀있어 선물로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필리핀에서 느낀 유용한 선물로는 팩, 부채, 핸드크림 등이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고
서로에게 부담 가지 않는 선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팩 같은 경우는 여자 티쳐들이 좋아하고,
더운 나라 특성상 부채를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태극문양이 박힌 부채를 선물로 준다면 더욱 좋아할 것 같습니다.
비행기를 타기 전 면세점에서 저렴한 가격에 카카오프렌즈 핸드크림을 팔았습니다. 12개에 4만원정도 했던 것 같은데
티쳐들 모두 카카오프렌즈를 좋아해서 사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였습니다.
양말 또한 싼 가격으로 선물을 줄 수 있는 물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기간 동안 시간을 함께 보내지만 인생은 길기에 친한 관계를 유지한다면 미래에 어떤 사이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간관계를 항상 중요시하고 그들에게 잊혀지지 않은 학생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하였습니다.
 
 
8. 의약품

  필리핀 의약품은 가게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똑같이 처방받은 처방전을 들고 다른 약국을 가면 가격이 다릅니다.
또한 필리핀은 제약에 관한 기술력이 떨어지므로 수입한 의약품 혹은 대부분이 복제약입니다.
이에 각자에게 필요한 기본약 정도는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종합 감기약, 연고, 두통약, 설사약, 밴드,
항생제 정도 챙겨 갔습니다. 필리핀 요리 특성상 기름진 음식이 많으므로 설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지사제는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9. 고프로, 수중카메라, 방수팩

  가져가지 않아서 후회했던 것 중 하나가 고프로였습니다. 면세점에서 고프로를 구매를 고민하다 구매하지 않았는데
수중액티비티에 고프로는 정말 유용합니다. 수중카메라나 방수팩도 유용하지만 고프로는 가볍고 다양한 기능이 있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프로를 가지고 있지 않으시면 수중카메라나 방수팩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3개월의 기간을 평생 간직하기 위해서 카메라 준비는 필수입니다.
 
10. 멀티탭, 젠더

  해외여행을 다닐 때마다 항상 들고 다니는 것이 콘센트젠더와 멀티탭입니다.
이것은 공항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제 콘센트젠더는 옛날 것이라 코드 변환 밖에 되지 않지만 요즘에
나오는 콘센트젠더는 USB도 꽂을 수 있습니다.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젠더 하나라도 멀티탭없이 3명이서 동시에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11. 노트북(태블릿, 미드, 미국영화)

 저는 태블릿 대신에 노트북을 들고 갔습니다. 필자 일기도 쓰고, 미드를 보며 리스닝 스킬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필리핀은 영어가 모국어이긴 하지만 발음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에 따라 영국 발음이나 미국 발음은 따로 들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에 가장 좋은 것은 미국드라마나 미국영화를 보는 것입니다. 출국 전에 많은 드라마와 영화를 넣고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주제4. 내가 필자라운지를 강력 추천하는 이유!

1. 필자라운지를 방문하면 아름다우신 매니저님들이 반겨주십니다.
 


2. 필자에서 제공하는 저렴한 액티비티가 있다. (호핑투어, 시티투어, 계곡투어, j-park 등)

 학원에서 제공하는 액티비티도 저렴하지만 필자에서 제공하는 액티비티는 먹을 것이 확실합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필자호핑투어...
정말 배터지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새우부터 시작해서 게, 치킨, 고기 후식으로 과일에 수영 후 라면까지...
새벽 5시부터 준비하셨다는 말씀이 정말 이해가 될 정도로 필자투어의 식사는 확실합니다.
필자라운지에서 다음달 액티비티 스케줄을 볼 수 있습니다. 금방 예약이 끝나버리기 때문에 빠르게 신청하셔야합니다.
제가 호핑투어를 신청할 때도 늦게 신청했는데 대기 1번으로 간신히 갈 수 있었습니다.
 

3.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마다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 미역국, 해물된장찌개가 있다.

 필자에서 제공하는 포인트가 있으면 무료로 필자라운지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공짜라고 음식의 질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한국 식당에서 파는 음식보다 훨씬 맛있고
반찬의 질 또한 메인 음식만큼 맛있습니다. 모든 반찬은 무한 리필입니다.
세부에 있는 한식당은 메인 음식은 맛있어도 밑반찬은 맛이 없는데 필자는 모든 메뉴가 완벽합니다.
또한 후식으로 커피, 아이스크림 선택이 가능합니다.
 

4. 필자라운지에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필자라운지에 처음으로 방문하면 매니저님들이 오리엔테이션을 시켜주십니다. 가장 먼저 필자라운지 부대시설을 방문합니다.
먼저 게임을 할 수 있는 오락방이 있습니다. 게임기는 wii,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 넉넉하게 있습니다.
그 옆방에는 컴퓨터가 비치되어 있는 pc룸입니다. pc와 한국 드라마나 예능을 볼 수 있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전화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가족 혹은 친구에게 무료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
5층에는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저도 기회가 돼서 하루 묵어 봤는데 정말 편합니다. 밤에 잘 때는 추워서 이불을 꼭 덮게 되고,
취사가 가능하여 지인들과 함께 가서 음식을 해먹는 것도 정말 좋습니다. 1층으로 내려가면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습니다.
헬스장 시설은 생각한 것보다는 좋아서 놀랐습니다. 헬스장 옆에는 사우나 시설을 갖춘 샤워장이 있습니다.
또한 2층에는 탁구대가 있어 친구들과 즐겁게 칠 수 있습니다. 탁구채는 필자라운지에서 카드를 맡기고 빌릴 수 있습니다.
 


5. 시원하게 와이파이를 사용하며 수다를 떨 수 있습니다.

 필자라운지에서는 필자포인트를 이용하여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식사에서부터 시작해서 간단한 라면이나 간식 혹은 음료,
맥주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장소에서 돈 한푼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한잔 즐기고 학원으로 돌아가시기에 좋습니다.
 

6. 필자포인트를 이용하여 안심배웅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택시는 위험해서 타고 싶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필자닷컴에서는 벤을 운영합니다.
필자라운지를 가고 싶을 때 학원으로 데리러 오고 SM이나 아얄라몰을 가고 싶으실 때 필자라운지에서 몰까지 태워다 드립니다.
또한 귀국 2주전 미리 신청하시면 공항까지 안전하게 태워다 주십니다.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가다보면 택시비가 얼마가
나올지 모르고 시간도 제대로 못 맞출 수도 있습니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공항 샌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7. 필자티셔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필자티셔츠가 있습니다.
시즌마다 다른 디자인이 전시되어 맘에 드는 디자인을 필자 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옷들은 질이 좋지 않은데 필자티셔츠는 한국에서 만들어 가져오는 것이라 질도 좋고 튼튼한 것 같습니다.
저도 구매해서 몇 개는 입고 나머지는 티쳐들 선물로 주었습니다. 필자티셔츠 또한 티쳐들이 좋아하는 기념품 중에 하나입니다.
 

8. 필자라운지는 외롭지 않다.

혼자서 세부에 오셔서 외로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저 또한 혼자 어학연수를 갔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과 친해지기 전에는 많이 외로웠습니다.
하지만 필자라운지에서는 이런 외로움을 떨칠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잘생기신 매니저님들이 끊임없이 말 걸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십니다.
저 또한 너무나도 많은 사진이 필자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유쾌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결론 - 학원생활을 마치며

 길기만 할 것이라 생각한 3개월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세부를 가기 전에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가장 컸는데, 막상 세부를 가보니 영어 공부보다 중요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바로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영어를 배우러 필리핀으로 향합니다.

제가 평생가도 말 한번 할 기회조차 없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곳에서는 만날 수 있고 친해질 수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의 생각은 제가 외국을 갈 때 그곳에서 연락할 친구가 생겼다는 것과 한국에서도 연락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영어 공부와 필리핀을 다시 가게 만들어줄 고마운 티쳐들까지...
생각한 것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3개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제 글을 읽는다면 자신 있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이 있습니다.

10대 일본인 중학생도, 50대 이모님도, 너무나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당신!
지금 당장 필자닷컴과 함께 새로운 인생에 도전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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