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BECI] 살짝 필자닷컴 모르는 사람은 없지~ 필자와 함께 BECI 최고의 어학연수를 ! 2탄 필리핀 연수 등록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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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2. 필리핀 연수 등록 후 출국 준비과정과 마음가짐
(1) 필자닷컴으로 가는 길
내가 필자닷컴을 선택 한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울산에도 상담센터가 있기 때문이었다. 울산에는 유학원이 많이 없다.
특히 필리핀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들은 울산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필자닷컴이 유일하게 울산에서도 바로 상담을 하러 갈 수 있었다.
처음 센터에 방문하면 매니저님께서 생각해 둔 지역이 있냐고 물어보신다. 나같은 경우에는 바기오나 일로일로를 말했었는데,
\두 지역 말고도 내가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듣고 다른 지역의 학원도 추천해주신다.
그리고 어느 어학원을 말하든 정말 설명을 잘해주셔서 학원마다 3개월씩은 지내다 오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ㅎㅎ).
첫 어학연수이기도 했고, 딱히 다른 유학원을 찾고 싶지 않아서 상담을 신청했던건데 상담후에 바로 여기서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필자의 수많은 혜택 중 가장 끌렸던 것은 '파워연수일기'였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검색하면 90% 이상은 광고글이다.
필리핀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어도 현지에 가야 알 수 있는 세세한 정보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다른 유학원 홈페이지를 방문해도 연수중의 이야기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필자닷컴은 연수 중에도 일기를 작성하면 장학금을 주는 혜택으로 연수를 떠나기 전과 연수를 하고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나도 내가 갈 어학원은 어떤지, 내가 갈 지역에는 맛집이 어디에 있는지 등
정말 살아보지 않으면 쓸 수 없는 주제들로 출국 전 정말 큰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현지 라운지'이다.
처음에 센터에서 라운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게 무슨 필요가 있나? 하고 생각했다.
너무 생소했던 탓이다. 그러나 막상 바기오에 도착을 하니 주말에 너무 심심하기도 하고 편하게 쉬고싶을 때
라운지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바기오의 경우 리갈다로드에 있는 호텔의 스위트룸에 위치하고 있어 가기도 편하고 시설도 좋다.
또 현지 매니저님이 정기적으로 학원에 방문하여 학생들의 생활을 둘러보시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된다는 점도 좋다.
유학원은 많지만 현지에서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어학원까지 계속적으로 점검하는 유학원은 필자가 유일하다~
현지에서 지내면서 다른 유학원의 매니저님들이 방문 한 것은 본 적이 없다.
그러나 필자 매니저님들이 활발하게 돌아다니신 덕분인지 지내는 동안 바기오 매니저님과 세부 매니저님까지 만났다 !
울산에도 상담센터가 있기 때문이었다. 울산에는 유학원이 많이 없다.
특히 필리핀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원들은 울산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필자닷컴이 유일하게 울산에서도 바로 상담을 하러 갈 수 있었다.
처음 센터에 방문하면 매니저님께서 생각해 둔 지역이 있냐고 물어보신다. 나같은 경우에는 바기오나 일로일로를 말했었는데,
\두 지역 말고도 내가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듣고 다른 지역의 학원도 추천해주신다.
그리고 어느 어학원을 말하든 정말 설명을 잘해주셔서 학원마다 3개월씩은 지내다 오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ㅎㅎ).
첫 어학연수이기도 했고, 딱히 다른 유학원을 찾고 싶지 않아서 상담을 신청했던건데 상담후에 바로 여기서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필자의 수많은 혜택 중 가장 끌렸던 것은 '파워연수일기'였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검색하면 90% 이상은 광고글이다.
필리핀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어도 현지에 가야 알 수 있는 세세한 정보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다른 유학원 홈페이지를 방문해도 연수중의 이야기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필자닷컴은 연수 중에도 일기를 작성하면 장학금을 주는 혜택으로 연수를 떠나기 전과 연수를 하고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나도 내가 갈 어학원은 어떤지, 내가 갈 지역에는 맛집이 어디에 있는지 등
정말 살아보지 않으면 쓸 수 없는 주제들로 출국 전 정말 큰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현지 라운지'이다.
처음에 센터에서 라운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게 무슨 필요가 있나? 하고 생각했다.
너무 생소했던 탓이다. 그러나 막상 바기오에 도착을 하니 주말에 너무 심심하기도 하고 편하게 쉬고싶을 때
라운지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바기오의 경우 리갈다로드에 있는 호텔의 스위트룸에 위치하고 있어 가기도 편하고 시설도 좋다.
또 현지 매니저님이 정기적으로 학원에 방문하여 학생들의 생활을 둘러보시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된다는 점도 좋다.
유학원은 많지만 현지에서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어학원까지 계속적으로 점검하는 유학원은 필자가 유일하다~
현지에서 지내면서 다른 유학원의 매니저님들이 방문 한 것은 본 적이 없다.
그러나 필자 매니저님들이 활발하게 돌아다니신 덕분인지 지내는 동안 바기오 매니저님과 세부 매니저님까지 만났다 !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써주시는 중!!]

[공업탑에 위치한 울산센터/ 상담하기 정말 좋은 분위기다.. 쾌적하다]
(2) 어학연수가 진행되는 과정 -?
출국 준비랄 것이 별로 없었다. 왜냐하면 필자에서 전부 준비를 도와주기 때문에 시키는 것만(?) 하면 됐기 때문이다.
어학연수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메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보내주신다.
제목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메일을 다시 뒤적거릴때도 제목만 보고 바로바로 들어가서 보곤 했다.

[메일로 날라온 파워 연수 일기 작성 방법과 주의사항]
[알아보기 쉬운 필자의 연수 전 알림들]
⓵ 연수 등록 후 계약서와 약관 등을 정리해서 보내주신다.
메일에는 꼭 '직접' 읽어보고 잘못된 부분이 없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매니저님의 당부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일일이 물어보지 않아도 수속절차 안내 메일을 통해 내 어학연수 준비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⓶ 이 메일에는 어학연수를 검색했을 때 생각하지 못했던 세세한 정보들이 들어있다.
현지 납부비용, 블랙리스트, 59비자, 현지 직불카드 등 무엇을 챙겨가야 할 지만 생각했던지라 미리 알게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현지 납부비용을 내야 하는 것만 알고 있었지 어디에 쓰이는지, 와 같은 내용은 전혀 몰랐기에 정말 유용했다.
필자인들은 다 같은 메일을 받았을테니 굳이 공개하지는 않겠다. 필자인이 아니라면 재지말고 빨리 필자인이 되어 같은 메일을 받기를 바란다.
⓷ 내가 선택한 베씨어학원이 중간에 이전을 하는 이유로 변경사항이 생겼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매니저님이 보내주신 New 브로셔 첨부파일로 내가 갈 학원에 대해 미리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코스에 대한 변경사항도 매니저님이 메일에 추가해주셔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⓸ 다들 아시다시피 필리핀 어학연수에서는 필자닷컴이 가장 많은 혜택을 준다.
연수 전이나 후에 진행 할 수 있는 '전화영어'나 필자의 강점인 '파워연수일기', '감사이벤트' 등 상담에서 설명들었던 혜택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메일이다. 전화영어를 연수 전에 진행하고 싶다면 주의깊게 봐야 할 메일이기도 하다.
⓹ 여행자보험 - 해외에서 아프면 안되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을 들고 가야한다.
집마다 가입되어 있는 보험사가 정해져 있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매니저님이 먼저 부모님께 물어보라고 하셨다.
그러나 여행자보험은 잘 모른다고 하셔서.. 필자닷컴에서 알려주는 보험을 진행하기로 했다. 센터를 다시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선택하고
입금만 하면 끝! 이 난다. 그러면 메일로 보험증서를 보내주신다. 아~주 쉽죠?
필자닷컴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연수를 준비했을지 상상이 안간다
(3)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까지?
[출국 전 오티에서 받은 안내사항들~]
울산센터에서 출국 전 5월 출국자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매니저님이 주신 유인물에는 출국 전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필수정보뿐만 아니라 필리핀 입국 시 작성해야 하는 양식들과
학원마다 요구하는 사진들과 같이 챙겨야 할 것들을 빠뜨리지 않게 해준다.
가장 놀랬던 점은 '성공적인 어학연수' 라는 주제였다. 다른 학생들의 불평/불만에 동요되지 말라고
적혀있는 부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었다. 실제로 학원에 도착하고 난 후 브로셔와 다른 부분, 시설적인 부분,
수업 진행과 같은 부분에서 불평이 많이 나왔던 것이 사실이다. 한두명의 경험이 아니었기에 오리엔테이션에서 까지 짚고
넘어 간 부분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니 어학연수를 선택 할 때에는 가격이 싼 것이 중요한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4) 돈 계획은 미리미리 -
파워 연수 일기를 미리 보면서 어느정도로 돈을 사용할 지 미리 생각 해 봤었다.
보통 바기오 지역은 한달에 30만원정도로 지내는 학생이 많다고 하셨는데 그 30만원을 어디다 쓸지,
어떻게 분배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바기오 지역에서 연수중인 학생들의 연수일기를 정말 많이 봤던 것 같다.
지금이야 머릿속으로 바로바로 떠올릴 수 있지만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였기 때문에 너무 걱정이었다.
그러다 필자닷컴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용돈계산기가 있어 내가 어느정도로 외식을 할지,
여행은 어디로 갈지 하나하나 추가해보니 어느정도 틀이 잡혀 용돈 계산을 미리 해보기도 하고, 비상금으로 어느정도 준비를 해놓기도 했다.
여기서 여행을 갈 때에는 여유있게 +2000페소 정도를 더 준비해두는 것이 나을 것 같다!
(5) 항공권 준비
항공권은 일찍 사면 싸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학비를 완납하고 제일 먼저 준비한 것이 항공권이었다. 매니저님도 최저가 항공권을 함께
알아봐 주시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 본 항공권과 비교하여 가격/시간을 따져 선택하면 될것이다. 나는 '스카이 스캐너' 어플을 이용하여 준비했다.
** 바기오로 연수를 가는 학생들에게 팁을 주자면, 가는 시간은 밤 비행기가 대부분이니 신경쓰지말고 한국에 돌아오는 날
비행 시간을 잘 생각해야 한다. 나는 필리핀 에어라인을 선택했는데 그냥 필리핀의 국적기니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선택 한 것이었다.
한국에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은 오후 3시. 그러나 바기오에서 마닐라 까지는 넉넉잡아 7시간이 걸린다.
수속을 위해 두시간 빨리 공항에 도착한다고 생각하면 새벽 6시에는 바기오에서 출발 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또한 바기오에서 마닐라까지 가기 위해 주로 타는 버스인 '조이버스'는 체크인도 해야하기 때문에
30분 일찍 가야하는 것을 생각하면 다른사람들이 다 자는 깜깜한 새벽에 혼자 학원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므로 마닐라를 여행 할 생각이 없는 필자인들은 오후 비행기 보다는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편이 훨씬 편할 것 이다.
가격면에서 큰 차이가 없으므로 새벽에 출발하여 한국에 도착하면 아침인 스케줄이 훨씬 낫다.
비행 시간을 잘 생각해야 한다. 나는 필리핀 에어라인을 선택했는데 그냥 필리핀의 국적기니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선택 한 것이었다.
한국에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은 오후 3시. 그러나 바기오에서 마닐라 까지는 넉넉잡아 7시간이 걸린다.
수속을 위해 두시간 빨리 공항에 도착한다고 생각하면 새벽 6시에는 바기오에서 출발 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또한 바기오에서 마닐라까지 가기 위해 주로 타는 버스인 '조이버스'는 체크인도 해야하기 때문에
30분 일찍 가야하는 것을 생각하면 다른사람들이 다 자는 깜깜한 새벽에 혼자 학원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러므로 마닐라를 여행 할 생각이 없는 필자인들은 오후 비행기 보다는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편이 훨씬 편할 것 이다.
가격면에서 큰 차이가 없으므로 새벽에 출발하여 한국에 도착하면 아침인 스케줄이 훨씬 낫다.
* 두번째 팁은, 땡처리 항공권이나 프로모션 항공권을 찾아 볼 때 '체류기간'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다.
보통 땡처리 항공권이나 프로모션 항공권은 체류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연수를 위해 출국하는 학생들이라면 최소 1달에서 길게는 6달까지 현지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체류기간을 잘 살펴봐야 한다.
보통 땡처리 항공권이나 프로모션 항공권은 체류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연수를 위해 출국하는 학생들이라면 최소 1달에서 길게는 6달까지 현지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체류기간을 잘 살펴봐야 한다.

[조이버스 안에서~ 예약을 미리 해야하는 버스다]
(6) 핸드폰 정지 & 로밍 신청
학원에 도착하면 첫날 레벨테스트를 한 후, 다같이 모여 유심과 생활용품들을 살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그때 매니저들과 함께 유심을 구입하고 원하는 만큼의 선불카드를 구매하여 핸드폰을 사용한다.
나는 첫날엔 어떻게 될 지 모르니 하루치의 로밍을 공항에서 신청하고, 예약 정지를 하고 갔다.
원하는 날짜로 정지를 신청 할 수 있어서 나는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자동으로 정지가 되게 만들었다.
정지는 한국에 다시 돌아가면 간단한 개인정보 확인 후 바로 풀 수 있다.
이 때 한국에서 사용하던 유심을 잃어버렸을 경우 다시 구매해야하니,
필리핀에서 현지 유심을 구입하여 사용 할 때에는 한국 유심을 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이폰의 경우 유심을 빼기위한 장치를 미리 준비해 가면 편하다. 박스에 동봉되어 있는 그것...)
(7) 미리미리 정보 숙지하기
필리핀 마닐라의 경우는 공항 터미널이 3곳이나 되기 때문에 픽업 매니저를 만날 장소를 미리 알아놓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픽업 장소를 가는 길을 대충 읽고 가서 담당 매니저를 찾는데 30분이 넘게 걸렸다.
자정이 넘은 시간에 혼자 공항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애를 먹었다. 로밍을 해서 참 다행이었다.
필자닷컴에서는 담당 매니저를 찾지 못했을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디로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지 오리엔테이션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미리 사진을 찍어둔다던가, 메모장에 적어 놓는 등의 준비를 할 수 있다.
나는 픽업 장소를 가는 길을 대충 읽고 가서 담당 매니저를 찾는데 30분이 넘게 걸렸다.
자정이 넘은 시간에 혼자 공항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애를 먹었다. 로밍을 해서 참 다행이었다.
필자닷컴에서는 담당 매니저를 찾지 못했을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디로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지 오리엔테이션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미리 사진을 찍어둔다던가, 메모장에 적어 놓는 등의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종이 한장만 사진찍어 뒀더라면 헤매지 않았을텐데...]
(8) 마음가짐과 미리 공부하기
조금 빠듯하게 연수를 준비했기에 항공권까지 결제를 마친 후, 약 한달정도의 시간만이 남았었다.
원래는 토익을 공부하던 중이었는데 나중으로 미뤄두고 어학연수를 위한 영어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무리하지않고 패턴북 & 그래머 인 유즈 딱 두가지만 공부하고 갔다.
첫번째, 패턴 잉글리시
[내가 사용했던 패턴 북]
굵은 글씨의 큰 주제 패턴이 하나 제시되고, 그 아래에는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예문이 딸려있는 패턴 북을 하나 둘씩 외우기 시작했다.
실생활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영어들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토익공부를 할 때보다 잘 외워지고 매우 흥미로웠다.
잘 쓰일 것 같은 패턴들은 따로 정리해두고 맨투맨 수업때 하나씩 사용해보기도 하고, 다운타운에 나갔을 때 써먹어보기도 해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문장들이 많다. 실제로 Can you~ 의 패턴은 정말 유용했다.
출국하면서 새 책을 사서 현지에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지말고, 어느정도는 숙지하고 가는 것이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두번째, 학생이라면 무조건 가지고 있을 그래머 인 유즈
[대부분이 가지고 있을 그래머 인 유즈]
연수를 준비하기 전에도 가지고 있던 책이었다.
그런데 한번도 펴보지 않다가 당장 한달 뒤 연수를 떠나야 하므로 급하게 시작한 감이 없지않아 있다.
원래는 문법을 먼저 공부하고 갈 생각이 없었는데, 같이 회화를 공부하던 친구가 문법공부 또한 스피킹 공부와 같다고 말해줬다.
스피킹이란 아는 것을 입 밖으로 내뱉는 과정인데 아는 것이 없으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수업을 많이 듣는다 해도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해도 맞는 말이라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
새로운 단어를 외우고 새로운 패턴을 하나씩 알아갈 때 마다 문법적으로 맞는 말인지,
어느 부분에 단어를 써야하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외울때도 잘 외워졌다.
주제 3. 필리핀에 꼭 가져오면 도움되는 필수품
필리핀으로 연수를 떠나기 전, 필자닷컴의 파워연수일기 뿐만 아니라 블로그와 어학연수 관련 책들을 보며 준비를 했었다.
하지만 막상 가서 생활해보니 필요 없는 것들은 제외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필요했던 필수품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⓵ 지사제 & 해충스프레이
한국에서는 무엇을 먹어도 배가 잘 아프지 않았던지라 약이라고는 연고 몇 개와 집에 있는 정로환만 챙기고 공항으로 떠났다.
그리고 재생밴드를 사기위해 공항 약국에 들렀는데,
약사선생님께서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갈 때는 정로환보다 지사제를 더 챙겨가는게 맞아요”
라고 말씀하셨다. ‘정말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생각했지만 부모님께서 그냥 챙겨가라고 하셔서 구매를 했다.
그리고 현지에 도착한지 일주일만에 나는 챙겨온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필리핀의 물은 석회수이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대부분 ‘물갈이’를 한다고 한다.
마트에서 항상 ‘SUMMIT’이라는 물을 사서 마셨기 때문에 학원에만 있었던 첫주는 문제가 없었는데,
외출을 하기 시작하고 학원 정수기를 이용해 컵라면을 먹기 시작한 순간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수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아픈 날에는 지사제를 먹어야 나았기 때문에 평소에 잘 아프지 않던 분들도 챙겨갔으면 좋겠다.
물론 현지에서 사도 되지만 번거롭기도 하고, 한국에서 파는 약이 한국인에게 제일 잘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서 가는걸 추천드린다.
두 번째로 해충스프레이. 바기오라는 도시가 시원한 도시이기도 하지만 비가 오고나면 매우 습하다. 그래서 모기가 많은 것 같다.
한번은 주말에 외출하고 카페를 갔는데, 앉은지 10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동안 12방이나 물려서 다시 학원에 들어왔던 적이 있다.
그리고 바기오로 연수를 가게 되면 헌드레드 아일랜드나 아신, 산페르난도 등 주변 지역으로 여행을 가게 될 텐데 필수품이라고 생각한다.
모기에 물려서 간지러운게 생각보다 매우 거슬린다!
[보기만 해도 모기가 가득해보이는 아신 리버뷰 풀]

[보기만 해도 모기가 가득해보이는 아신 리버뷰 풀22]
⓶ 선이 긴! 5구! 멀티탭
[내 방 기숙사.. 엉망인 건 모른척 해주길ㅎㅎ]
나는 갈 때 2구 멀티탭을 챙겨갔다.
그런데 생각보다 쓸 곳이 많다. 나의 경우에는 노트북 충전기, 핸드폰, 핸드폰 보조배터리, 드라이기 등 지금 생각나는 것만 4가지..!
대부분의 어학원에는 220V가 침대 옆에 구비되어 있다. 하지만 일반 가정집과 같이 두 개만 꽂을 수 있기 때문에 멀티탭이 필수이고,
생각보다 쓸 일이 많기 때문에 2구나 3구보다는 5구짜리를 가져가서 여유롭게 쓰는 것을 추천한다.
또, 2인실의 경우에는 침대와 침대 사이에 콘센트가 있지만 3인실이나 그 이상의 인원이 쓰는 방에는
그게 아닐 수 있으니 선이 긴 멀티탭을 챙겨가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실제로 3인실을 쓰는 배치는 침대와 먼 곳에 있는 곳에서 멀티탭을 끌어와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생각보다 쓸 곳이 많다. 나의 경우에는 노트북 충전기, 핸드폰, 핸드폰 보조배터리, 드라이기 등 지금 생각나는 것만 4가지..!
대부분의 어학원에는 220V가 침대 옆에 구비되어 있다. 하지만 일반 가정집과 같이 두 개만 꽂을 수 있기 때문에 멀티탭이 필수이고,
생각보다 쓸 일이 많기 때문에 2구나 3구보다는 5구짜리를 가져가서 여유롭게 쓰는 것을 추천한다.
또, 2인실의 경우에는 침대와 침대 사이에 콘센트가 있지만 3인실이나 그 이상의 인원이 쓰는 방에는
그게 아닐 수 있으니 선이 긴 멀티탭을 챙겨가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실제로 3인실을 쓰는 배치는 침대와 먼 곳에 있는 곳에서 멀티탭을 끌어와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⓷ 엄청 꾸미지는 않더라도 예쁜 옷을 챙겨가자 !
필리핀 어학연수 준비물을 찾아봤을 때 많은 곳에서 ‘필리핀은 물이 좋지 않아 세탁하고 나면 옷이 잘 망가지니 버릴 옷을 들고 가서 입고,
버리고 와라!’, ‘공부하러 갔기 때문에 다들 잘 꾸미지 않으니 괜찮다’라고 말했었다.
나는 그 말을 믿고 정말 편하게 입을 티셔츠와 옷들 80%, 평소에 입고 다니던 옷 20%로 챙겨갔다.
그러나 학원에 도착하니 이게 무슨...? 다들 엄청 꾸미고 다니지는 않아도 생각보다 예쁘게! 잘! 입고 다닌다.
그리고 여행 갈 때는 예쁘게 하고 가서 사진을 많이 남기는 게 나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 생각해서 옷을 챙겨갔으면 좋겠다.
현지에서 옷을 사자니 마음에 드는 옷은 잘 없고 돈도 아깝고.. (환불과 교환도 힘들다) 그래서 중간에 한국에서 EMS를 한번 받았다.
(EMS를 받는 것도 복불복이니 한국에서 받아야지! 하는 생각은 접어두고 가기전에 꼼꼼히 챙겨 가길 ..
나는 마닐라에 직접 가서 택배를 찾아왔다^^..)
⓸ 앞으로 매는 가방과 지갑

[학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JM마트 앞에서..]

[SM몰에서도 유용유용 ]

[센터몰에서도 유용유용 ]
가방을 뭘 챙길까 고민하다가 백팩과 에코백 그리고 앞으로 매는 가방(프론트백 이라고 부른다고 한다)을 챙겼다.
이 세 개중 제일 자주 매고 다녔던 것이 프론트백이다. 필리핀은 어딜가나 사람이 정말 많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핸드폰과 지갑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어학연수를 가는 대부분인 20대들은 아이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필리핀 현지에서 아이폰을 팔게되면 필리피노들의 3달치 월급을 벌 수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외출을 할 때마다 핸드폰과 지갑을 가방에 넣어두고 사진 찍을 때와 계산 할 때를 제외하고는 꺼내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걸어 다닐 때 핸드폰을 손에 쥐고 걸어 다녔는데 여기서는 잠깐 정신을 다른데 두고 있을 때 없어질까봐 항상 조심하고 다녔다.
실제로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호주로 먼저 떠나던 배치 동생이 조이버스 터미널 앞에서 아이폰을 강탈당했다..!
이 세 개중 제일 자주 매고 다녔던 것이 프론트백이다. 필리핀은 어딜가나 사람이 정말 많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핸드폰과 지갑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어학연수를 가는 대부분인 20대들은 아이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필리핀 현지에서 아이폰을 팔게되면 필리피노들의 3달치 월급을 벌 수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외출을 할 때마다 핸드폰과 지갑을 가방에 넣어두고 사진 찍을 때와 계산 할 때를 제외하고는 꺼내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걸어 다닐 때 핸드폰을 손에 쥐고 걸어 다녔는데 여기서는 잠깐 정신을 다른데 두고 있을 때 없어질까봐 항상 조심하고 다녔다.
실제로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호주로 먼저 떠나던 배치 동생이 조이버스 터미널 앞에서 아이폰을 강탈당했다..!
두 번째, 필리핀에서는 일본과 비슷하게 동전을 많이 사용한다고 들었다.
일반 지갑보다는 동전지갑이 더 유용하다고 하길래 일본을 여행했을 때 사용하던 동전지갑만 챙겨갔는데 지폐를 사용할 때 너무 불편하다.
동전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동전만큼 지폐도 자주 사용한다(100페소). 일반 지갑에 있는 동전칸으로 충분하니 동전지갑만 챙기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혹시 현지에서 이 글을 보고 있는 (동전지갑만 챙겨간)학생이 있다면 ‘스타벅스 종이봉투로 지갑만들기’를 검색해보길!
학원의 다른 언니가 알려준 방법인데 매우!!! 유용하다ㅋㅋ
일반 지갑보다는 동전지갑이 더 유용하다고 하길래 일본을 여행했을 때 사용하던 동전지갑만 챙겨갔는데 지폐를 사용할 때 너무 불편하다.
동전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동전만큼 지폐도 자주 사용한다(100페소). 일반 지갑에 있는 동전칸으로 충분하니 동전지갑만 챙기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혹시 현지에서 이 글을 보고 있는 (동전지갑만 챙겨간)학생이 있다면 ‘스타벅스 종이봉투로 지갑만들기’를 검색해보길!
학원의 다른 언니가 알려준 방법인데 매우!!! 유용하다ㅋㅋ
⓹ 노트를 챙겨 올 필요는 없어요~
* 1 - 단어를 외울 때 사용하던 리갈패드
(종이 뒤가 다 비칠정도로 얇다)
* 2 - 수업 내용을 정리 할 때 사용하던 노트
(종이 뒤가 다 비칠정도로 얇다)
* 2 - 수업 내용을 정리 할 때 사용하던 노트
‘필리핀에서 파는 공책들은 질이 좋지않다‘, ’잘 찢어진다‘ 등의 말을 듣고 집에서 노트를 두권정도 들고 갔다.
그런데 수화물 무게만 무겁게 할 뿐이었다. 필리핀도 분명히 사람이 사는 곳이고, 학생들이 있는 곳이다.
그리고 한국, 일본 브랜드의 필기구도 팔고 있는데 노트만 질이 좋지 않다는 건 말도 안된다.
가격별로 얇은 노트부터 두껍고 빳빳한 노트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개인적으로 단어를 외울 때는 얇고 잘 찢어지는 재질의 종이를 좋아해서 그 종류의 리갈패드를 구매했고,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을 정리할 때는 두껍고 빳빳한 재질의 노트를 구매해서 종류별로 잘 사용했다.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가서 사는 걸 추천한다!!
내 생각에는 공책보다는 미리 챙겨와야 할 필기구가 있다. 나는 'JETSTREAM 0.5' 를 사용하는데,
현지에서 다른 색상이 필요해 SM몰을 찾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같은 브랜드의 다른 펜들은 있지만 제트스트림은 팔지 않았다.
혹시나 나와 같은 펜을 쓰는 필자인들이 있다면 미리 쟁여오기를 당부한다.
⓺ 미리미리 다운 받아 가는게 편해요 ! - 외장하드

[모던패밀리, 가십걸, 인턴]
학원의 와이파이는 생각보다 매우 열악하다. 다운타운으로 나가면 LTE는 잘 되지만 학원에서 다같이 사용하는 와이파이는..
안될때가 더 많았던 기억이다. 우리 학원 매니저의 말로는 필리핀의 와이파이는 일정량을 사용하고 나면 확 느려진다고 한다.
그러니 수십, 수백명이 사용하는 와이파이는 안될 때가 더 많을 수 밖에..
그러므로 봐야하는 인터넷 강의나 다운받아야 할 파일이 있으면 미리미리 한국에서 받아 오길 바란다.
내 룸메는 한국에서 보던 드라마를 다시 보고싶어 했는데 5초에 한번씩은 버퍼링에 걸렸다.
뭐든 신기하고 흥미로웠던 첫,둘째주가 지나고 나면 주말에 나가는것이 귀찮을 때도 생긴다.
그때 다른 배치들은 각자 방에서, 혹은 다같이 라운지에서 다운받아온 미드를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하며 시간을 보냈다.
필자인의 경우는 필자라운지에서 매니저님이 받아 둔 파일들을 다운 받아 올 수 있어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매니저님의 취향과 내 취향이 다를 수 있으니.. 나는 한국에서 영화 한편과 미드 두가지를 다운 받아갔다.

[기숙사 침대에서 모던패밀리 보는중 ^~^]
⓻ 합리적인 출금을 위한 폰 뱅킹 준비하기
내 주거래 은행은 신한은행이다. 그러나 어학연수를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나 VIVA G 카드를 만들어 갈 간다.
나도 수수료면에서 우대를 받기 위해 출국 전 카드를 만들었다. 그런데 너무 급하게 만들어 가느라 폰 뱅킹은 신청하지 못하고 갔다.
가기전에는 폰 뱅킹이 뭐가 중요하냐~ 하는 생각이었는데 도착해서 출금을 한번 하는 순간 후회했다.
폰 뱅킹이 안되고 평소에 자주 쓰던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한번 출금할때마다 비바G카드에 이체시킨 후
출금을 해야 했는데 그렇게 하고나면 항상 잔액이 얼마인지 알 수가 없었다. 환율대로 계산을 한다해도 수수료와 이것저것 계산을
해보기에는 너무 복잡했기 때문에 정확한 계산인지도 모르고... 대략적인 잔액을 생각해서 출금 금액을 더 많이 적어 넣어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수수료를 많이 주더라도 자주 사용하던 체크카드를 이용해서 출금을 해야했다.
그러므로 미리미리 한국에서 폰뱅킹을 인증받아서 오는것이 효율적인 돈관리를 위해 필요하다.
나도 수수료면에서 우대를 받기 위해 출국 전 카드를 만들었다. 그런데 너무 급하게 만들어 가느라 폰 뱅킹은 신청하지 못하고 갔다.
가기전에는 폰 뱅킹이 뭐가 중요하냐~ 하는 생각이었는데 도착해서 출금을 한번 하는 순간 후회했다.
폰 뱅킹이 안되고 평소에 자주 쓰던 카드가 아니기 때문에 한번 출금할때마다 비바G카드에 이체시킨 후
출금을 해야 했는데 그렇게 하고나면 항상 잔액이 얼마인지 알 수가 없었다. 환율대로 계산을 한다해도 수수료와 이것저것 계산을
해보기에는 너무 복잡했기 때문에 정확한 계산인지도 모르고... 대략적인 잔액을 생각해서 출금 금액을 더 많이 적어 넣어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수수료를 많이 주더라도 자주 사용하던 체크카드를 이용해서 출금을 해야했다.
그러므로 미리미리 한국에서 폰뱅킹을 인증받아서 오는것이 효율적인 돈관리를 위해 필요하다.
⓼ 사전 어플 추천
[In Dic]
필수품은 아니지만 유용한 사전 어플을 추천하려고 한다.
요즘에는 전자사전을 사용하는 사람이 적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전부 해결하지 않나?
이 어플은 열악한 와이파이 사정까지 고려한 사전 어플이다. 이름은 'In Dic'
한국에서는 주로 네이버 사전을 사용하곤 했다. 그런데 현지에서 와이파이가 잘 안될때를 대비하여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사용 할 수 있는 사전 어플을 다운받아갔다. 실제로 와이파이가 되지않는 강의동에서 맨투맨 수업을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다.
영영사전도 제공된다.
주제 4. 내가 필자라운지를 강력추천하는 이유
① 한번도 화내본 적이 없는 것 같은 트로이 매니저님이 상주하고 계신다
처음 학원의 같은 필자인들과 라운지를 방문 할 때, 원래는 갈 계획이 아니었기에 미리 말씀을 드리지 못하고 방문했었다.
그래도 아무 문제 삼지않고 맞이해주신 매니저님께 감사하다 !
첫 방문이니 노래방과 닌텐도 등을 할 수 있는 방에서 라운지 이용 방법과 포인트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다.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도 가지고 2층에는 무슨 시설이 있는지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필자 어메니티를 구경하는 도중 매니저님이 사용하는 단어장이 챙겨오지 않아서 복사 하려고 했던 책인데 빌려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가져가라는...(뚜둥) 물론 그러진 않았다 ! ㅎㅎ
또, 연수 중간중간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카카오톡을 보내면 반 현지인 급의 지식으로 명쾌한 답을 해주신다.
나의 경우는 핸드폰으로 국제전화 쓰는 방법이나,
한국에서 EMS를 받으면 얼마나 걸리는지, 마사지샵 예약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을 여쭤봤었다.
[필자 제휴로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는 S 파라다이스]
[매니저님이 적어주신 ㅋㅋㅋ 마사지 샵 주소]
[매니저님이 적어주신 ㅋㅋㅋ 마사지 샵 주소]

[사진만 봐도 대구사투리가 들리는 것 같다 ~ 키키]
[라운지를 들릴 수 있는 마지막 날 ]
[바기오 필자 라운지 1층 ! 안쪽에 방이 더 있다!]
② 먹거리가 풍부하다 !
고작 몇달 지내는데 한식이 뭐가 그립겠어? 필리핀 음식 먹어 볼 시간도 부족할텐데 ! 하고 자신있게 첫 외출을 나갔다.
그런데 일, 이주 지나니 급속도로 한식이 그리웠다. 아무리 SPICY라고 적힌 음식을 주문해도 별로 맵지가 않았다.
피자를 먹으러 가서도 핫소스에 절여먹지 않는 이상 맵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또, 같은 피자를 시켜도 필리핀의 맛과 한국의 맛이 다르기도 하고.. 치킨을 시켜도 한국의 양념치킨맛을 따라 오지를 못했다.
그래서 필자라운지 두번째 방문에 돈가스와 불닭볶음면을 시켜서 먹었더니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조금 과장해서 한국에서 먹던 맛과 똑같아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매니저님께서 세부 라운지에 가서 직접 전수받아오신 연어롤과 쫄비빔면, 각종 아이스크림 등
필자 라운지에 갈때마다 배가 불러서 학원에 돌아가도 저녁을 안먹은 날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신메뉴라고 매니저님이 강추하던 스테이크!
까지 정말 메뉴들이 푸짐하다. 밖에서 잘 사먹지 않는 메뉴들이기에 라운지에서 부담없이 즐기는 기분이 참 좋다~
그런데 일, 이주 지나니 급속도로 한식이 그리웠다. 아무리 SPICY라고 적힌 음식을 주문해도 별로 맵지가 않았다.
피자를 먹으러 가서도 핫소스에 절여먹지 않는 이상 맵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또, 같은 피자를 시켜도 필리핀의 맛과 한국의 맛이 다르기도 하고.. 치킨을 시켜도 한국의 양념치킨맛을 따라 오지를 못했다.
그래서 필자라운지 두번째 방문에 돈가스와 불닭볶음면을 시켜서 먹었더니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조금 과장해서 한국에서 먹던 맛과 똑같아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매니저님께서 세부 라운지에 가서 직접 전수받아오신 연어롤과 쫄비빔면, 각종 아이스크림 등
필자 라운지에 갈때마다 배가 불러서 학원에 돌아가도 저녁을 안먹은 날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신메뉴라고 매니저님이 강추하던 스테이크!
까지 정말 메뉴들이 푸짐하다. 밖에서 잘 사먹지 않는 메뉴들이기에 라운지에서 부담없이 즐기는 기분이 참 좋다~

[혼자먹기에 엄청난 양이다 으마으마!]

[패기넘치게 불닭까지 함께했는데.. 남겼다]
[연어롤 & 쫄비빔면 / 바기오에서 연어를 먹다니 감동]
세부까지 가서 배워오셨다는 연어롤 최고에요bb
세부까지 가서 배워오셨다는 연어롤 최고에요bb

[매니저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스테이크! 진짜 맛있다 ㅋㅋ]
[개인적으로 망고 아이스크림보다 더 좋아한다]
③ 내 집 같은 편안함
바기오의 카페들은 정말 사람이 많다. 한국처럼 여유있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수다떨기는 분위기가 안난다.
어딜가나 사람이 많고 카페는 더 많은 것 같다. 술집도 밴드가 없는 술집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어딜가나 시끌벅적하다.
그런 분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조용히 쉬고싶었다. 그래서 배치 한명과 나이트 클래스가 없는 금요일에 필자라운지를 들렸다.
꿀팁이라면 꿀팁인데, 금요일에 방문하는 필자라운지는 정말 조용하다.
토,일요일에 방문 했을 때는 DVD방에 다른 필자인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어서 못쓸 때도 있었는데
금요일은 내가 라운지를 빌린 느낌도 받을 수 있다(하하).
배가 고프기에 필자 포인트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DVD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안락하고 편하다.
아, 그리고 노트북을 챙겨가서 매니저님이 다운 받아 놓은 영화나 드라마, 예능들을 다운받아 올 수 있다.
와이파이가 느려서 학원에서 다운받는 것은 좀 힘들다.
그러나 매니저님께서 라운지를 열지않는 평일에 준비를 해 주셔서 주말이면 다~ 볼 수 있다.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셔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말씀드렸더니 3주치를 다 다운받아 주셔서 정말 행복했었다.
그리고 라운지에서는 국제전화를 이용 할 수 있다.
학원에서는 와이파이가 너무 느려 보이스톡을 하기도 힘들었는데 필자라운지에서는 빠른 와이파이뿐만
아니라 무료 국제전화로 한국에 전화를 걸 수 있어서 매우 편하다.

[의자에 앉아서 다운로드 기다리는 중~]

[집에 가져가고 싶었던 의자..ㅎㅎ]

[호텔 건물을 이용하는 필자라운지의 위엄~ 쾌적하다]
④ 기숙사 베개에 불만이 있는 자들이여 라운지로 가라 ! ☆★
나는 잘 때 베개가 좋지 않으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그래서 베개가 아주 중요한 사람이다.
그런데 처음 어학원에 도착하고 기숙사에 들어갔을 때 베개때문에 살짝 놀랬었다. 세탁을 할 때 어쩔 수 없이 솜이 망가진다고 한다.
이해해야 하지만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었달까..
그래도 참고 지낼 수 있었던 이유는 출국 하기 전 부터, 필자라운지의 베개가 아주 좋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라운지를 가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베개를 사기 위해서다.
그러나 대망의 첫 방문날 베개가 다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슬펐던 기억이 난다.
그 다음부터 라운지를 방문 할 때마다, 매니저님께서 학원에 들렀을때마다 베개 들어왔냐고 여쭤봤었다.
그리고 베개가 내 손에 들어왔던 날은 정말 행복했다.
잠자리가 달라져 적응하기 힘든데 이불이나 베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두배로 더 힘들다.
잠을 잘 자야 다음날 수업에도 지장이 없다. 그러므로 침구에 불만이 있는 필자인이라면 라운지로 달려가 구매하길 바란다.
같이 베개를 사러 간 배치는 담요도 함께 구매했는데 퀄리티가 정말 좋다. 캐리어에 자리만 있다면 가져가고 싶을 정도였다.
부들부들~ 아 너무 좋은거같아요 베게!!!

[보기만해도 푹신해보이는 필자의 라텍스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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