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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CELC 어학원에서의 12주 :):) 첫 번째!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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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CELC]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CELC 어학원에서의 12주 :):)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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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킴엣지뿅뿅
댓글 0건 조회 7,775회 작성일 16-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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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1.

필리핀 어학연수 세부 지역 &스파르타 CELC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CELC어학원 건물의 모습]
 
우선,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한국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학습 시스템이 잘 되어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지로 찾는 관광지인 만큼 볼거리도 많아 여행을 하며 많은 경험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심하게 되었다.
 
1. 필리핀 어학연수 세부지역을 선택한 이유

필리핀은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마닐라를 수도로 두고 몇몇 어학원들도 있지만, 세부지역에는 수많은 어학원들이 자리 잡고 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다면, 본인 성향에 맞는 커리큘럼과 학원시설, 식사의 질 등을 고려하여 선택을 해야 할 텐데
세부지역엔 어학원이 많은 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에 이 지역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부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그래서 각종 볼거리, 놀 거리 등이 즐비해 있기에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이다.
 
(외국인들이 여행을 많이 오는 지역인 만큼 치안이 좋은 편이었다.)
 
[아얄라 몰 입구에서 가방 검사중]
 
수업이 없는 주말의 시간은 사용해 즐길 수 있는 해변과 리조트 그리고 문화공간 등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카모 테스, 보홀, 막탄 등의 섬들이 멀지 않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주말의 시간을 이용해 배 또는 택시의 교통수단을 이용해 학원 친구들과 에메랄드 빛깔의 맑은 해변을 즐기 수 있다.
 

[카모테스 해변]

 
 
[막탄 호텔의 뷰]
 
그리고 제이파크 리조트, 라군 리조트,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마리바고 블루워터 리조트 등이 있다.
 
  
 [라군 리조트]
 
마지막으로 문화공간으로는 로빈슨 몰, 로빈슨 갤러리아, 아얄라 몰, SM 몰,
SM SEA SIDE, 망고 스퀘어, 타임스퀘어, IT 파크 등 큰 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아얄라 몰]
 
 
[로빈슨 갤러리아 & 타임스퀘어]
 
몰에서는 쇼핑공간, 영화관, 공연, 볼링장, 당구장, 아이스링크, 노래방, 클럽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을 뿐만 아니라 쇼핑공간부터 문화공간 그리고 유흥까지 즐길 수도 있다.
대부분 시티를 중심으로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이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IT파크 내 노래방 & 아얄라 몰 내 공연]
 
 
[SM SEA SIDE 볼링장]
 
2. 스파르타 CELC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첫 번째, 수업의 질. 두 번째, 학원과 기숙사의 환경. 세 번째, 식사>
 
어학원의 커리큘럼은 크게 일반, 세미스파르타, 스파르타로 나뉘었다.
학원을 선택할 시엔 본인의 성향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학원 선택 시
고려하고 싶은 몇 가지를 두고 비교를 해가며 선택하면 좋을 것이다.
우선, 나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는 무조건 강제적이지 않고 어느 정도 잡아주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세미스파르타를 생각하였다.
하지만 학원의 수업방식과 많은 학생들의 연수일기를 보며, 스파르타 학원을 가기로 결심했다. 이유는, 1, 2년이라는 기나긴 기간도 아니고,
12주라는 기간 동안 나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길 원하기 때문에, 스파르타로 타이트하게 공부하기로 다짐하였기 때문이다.
그다음엔 학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3가지를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 수업의 질. 두 번째, 학원과 기숙사의 환경. 세 번째, 식사>
선택할 학원의 수를 줄이고 줄여 두 곳으로 좁혀졌고, 며칠에 걸쳐 고민한 끝에 스파르타 CELC 어학원을 선택하였다.
많은 학생들의 경험담을 보니 내가 원하는 세 가지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학원으로써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새로 생긴 학원보다는 수업의 질은 당연히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식사는 12주 동안 세 끼를 챙겨 먹어야 하는 부분이라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미 CELC의 식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맛이라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환경은 오래된 만큼 시설은 최신식은 아니지만 청소상태나 관리 부분이 좋다고 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깔끔한 그룹 강의실]
 
직접 내가 경험한 결과 3가지 모두를 만족시켰다.
수업은 선생님들께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탄력 있게 맞춰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12주 동안 공부할 수 있었고, 실력도 꽤 늘었다.
그리고 환경은 경험담대로 좋았다. 하우스키퍼 분들은 짜인 일정대로 청소와 빨래 등 빠짐없이 깨끗이 관리해주셨고, 화장실 변기,
호스 등 문제가 생겼을 경우 오피스에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처리해주시는 부분이 참 좋았다.
세탁은 여자는 월, 수, 금에 세탁물을 찾고 맡길 수 있으며, 남자는 화, 목에 세탁물을 찾고 맡길 수 있다. 기숙사 청소와 화장실 청소는
월, 목에 해주시며, 월요일마다 침대 시트와 베개커버를 깨끗하게 갈아 주시고, 쓰레기통은 매일 비워주신다.
 
 
 
그리고 식사는 식단 일정표대로 나오는데 기대 이상의 맛이었다. 아무래도 디테일하게 표현하자면 당연히 ‘엄마의 밥’은 아니지만
식사시간이 기다려지기에 충분한 맛이었다. 대부분 한식 위주로 나와서 더 좋았다.
 
기타적으론,
학원이 리조트 형식이나 높은 건물처럼 크진 않지만 깨끗한 기숙사, 학원 내 매점, 정원, 운동기구 등 시설 관리부터 학생들 관리까지 잘되어 있다.
매점에는 그리워하던 과자와 음료수, 라면 등을 사 먹을 수 있으며, 운동기구들도 많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배치되어 있기에
충분히 운동 가능하다.
 
   
 
[매점 과자, 음료수, 라면..]
 
기숙사의 청소나 관리가 엄청 잘되고 깨끗해서 그런지 바퀴벌레나 도마뱀은 12주 동안 본 적이 없었다. 개미는 있지만 전혀 불편하지는 않다.
그리고 침대 쿠션이 한국 매트리스와 큰 차이가 없을 만큼 편안하다.
혹시 매트리스가 불편해 오피스에 말씀을 드리면 바로 새것으로 교체도 해주신다.
오피스에선 070전화기가 구비되어 있어 한국으로 전화할 일이 있으면 용이하게 사용 가능하다.
EOP 제도가 아주 강력하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기숙사와 식당 그리고 오피스를 제외하고는
무조건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데 쉬는 시간이면 복도와 정원엔 EOP 감독 선생님께서도 상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사용해야 하기에 실력이 더더욱 늘릴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비타민 데이]
 

주제2.

필리핀 연수 등록 후 출국 준비과정과 마음가짐
 
1. 필리핀 연수 등록 후 출국 준비과정

(보험 가입, 씨티카드 발급, 인터넷 뱅킹 신청, 환전, 휴대폰 정지, 짐 꾸리기 등)
 
1) 보험 가입
12주 이하인 경우엔 여행자 보험, 12주 이상 가시는 분들은 유학생 보험을 가입하고 가야 한다.
굳이 필요 있을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수라고 생각한다.
필리핀이 아닌 다른 나라를 가게 되더라도 보험은 필수일 것이다. 왜냐하면 필리핀을 가서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미리 대비를 하고 간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건강상 문제뿐만 아니라 휴대폰 분실 등 나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유용하다.
감기나 복통 등 작은 부분이라도 한국에선 쉽게 저렴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지만 필리핀은 엄청 비싼 진료비를 내야 한다.
그리고 휴대폰은 분실하더라도 어느 정도 보상이 가능하기에 2~4만 원대의 보험비로 미리 가입을 하고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다.
 
2) 씨티카드 발급
씨티카드 발급의 과정이 변경되어 은행을 방문하여 발급받으려고 하면 5만원의 수수료를 내야만 한다.
그래서 한 달 정도의 여유 시간을 두고 인터넷으로 무방문 신청을 통해 무료로 발급 신청을 하고 우편으로 받아서 가면 된다.
세부 시티를 가면 씨티은행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반 ATM기 보다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므로 주말에 시티를 가게 되면
2, 3주 정도치의 용돈을 미리 뽑아 두는 것도 수수료를 아끼는 방법 중에 하나일 것이다.
(매장에서 카드 사용보다는 페소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3) 인터넷 뱅킹 신청
폰에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은행과 씨티카드의 모바일앱을 다운로드해 인터넷 뱅킹 신청을 미리 해두면 현지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용돈관리를 스스로 하는 학생이라면 필수 일 것이다.
현지에서 사용할 용돈을 예상해서 씨티카드에 미리 넣어두고 어학연수를 가능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어떠한 변수가 생길 수도 있음을 대비해 인터넷 뱅킹 신청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4) 환전
현지에서 당장 필요한 금액을 달러로 환전한다.
12주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이라면 보통 500~600달러로 환전한다.
페소보다 달러로 환전을 하는 것이 현지에서 페소로 환전 시 조금이라도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학원 도착 첫날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나면 학생들과 함께 환전소로 가서 환전하면 된다.
 
5) 휴대폰 정지
country look해지 후 정지신청을 한다.
출국 전에 주말이 끼여 있다면, 평일에 미리 전화를 통해 정지 신청예약을 해두면 자동로밍을 방지할 수 있다.
필리핀 현지에서는 유심카드와 로드 카드를 구입해 충전해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500P 로드카드 ; 1000P 로드카드를 사용하면 30일 무제한 데이터 사용 가능]
 
6) 짐 꾸리기
화장품
평소에 사용하던 기초화장품 위주고 준비하고, 여학생의 경우 색조화장이 필요하다면 간단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짐을 꾸릴 때 화장품의 양이 많으면 무게가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무더운 날씨인 만큼 선크림은 필수다.
기초화장품을 가져가서 사용해본 결과, 120ml 스킨, 로션을 12주 동안 딱 맞게 사용하였다.
혹시 부족하다면 현지에 ‘왓슨스’,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한국에서 볼 수 있는 화장품 매장이 있으니 구매하여 사용해도 좋다.
가격대는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좀 더 저렴하다.
 
여분의 옷 및 속옷

필리핀은 1년 내내 한여름이기 때문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준비!
여유 있게 여벌 속옷 준비!
편하게 입고 자주 세탁할 수 있는 옷으로 챙겨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학원에서 깔끔하게 세탁을 해주지만 행여나 많이 비싸거나 아끼는 옷일 경우 세탁이 본인 마음에 들지 않고,
망가질 우려가 있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CELC 어학원에서는 여자 월, 수, 금. 남자 화, 목 요일을 나누어 세탁을 맡기고 찾을 수 있다.
옷이 상할까 봐 걱정이 된다면 세탁망을 준비해 가져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원피스 같은 드라이 세탁이 필요한 옷일 경우 50페소를 지불하고 요청하면 된다.
드라이 세탁을 해본 결과 엄청 저렴한 가격으로 아주 깨끗하게 원피스를 받아 볼 수 있었다.
 
세면도구

칫솔, 치약, 폼클렌징,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샤워볼, 수건 등.
현지 마트를 가면 세면도구들을 쉽게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짐의 무게를 고려해서 너무나 많은 양을 가져갈 필요는 없다.
일회용으로도 많이 판매를 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여행을 갈 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세탁용품

세탁망, 빨랫비누, 종이 섬유 유연제.
학원에서 세탁물을 맡길 수 있지만 여학생의 경우 속옷은 맡기지 않고 직접 세탁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직접 손세탁이 필요한 옷들도 간혹 있기 때문에 빨랫비누를 챙겨 가는 것이 좋고,
섬유 유연제는 굳이 필요는 없지만 챙겨가길 원한다면, 가벼운 종이 형태의 유연제를 추천한다.
 
수영복 및 레쉬가드

비키니, 레쉬가드, 아쿠아슈즈
필리핀에는 해변이나 리조트가 많이 때문에 물놀이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은 꼭 가게 될 것이다.
해변에서는 비키니나 레쉬가드를 입지 않아도 상관없지만 리조트에서는 반드시 착용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필리핀 현지에서도 비키니와 레쉬가드 구매가 가능하지만 질이나 디자인이 한국이 훨씬 우수하기 때문에 미리 구매를 해서 가는 것이 좋다.
해변을 가게 될 경우엔 아쿠아슈즈는 필수다. 모래가 뜨거울 뿐만 아니라 발이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다.
 
한글판 문법책 및 단어책

학원에서 수업 시 교재가 모두 영문 버전으로 되어있다. 모든 수업도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초반에는 이해가 힘든 부분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개별 공부를 할 시에는 한글판으로 된 책이 유용하다. 현지에서 책이 필요하여
구매를 하려 하고 서점을 가더라도 당연히 모든 책이 영문 버전으로 되어있다.
 

[CELC 어학원 선생님들께서도 추천해주시는 문법책]
 
CELC 어학원에서도 한글판 교재를 구입 가능하다.
 
기타

노트북, 멀티탭, 약, 드라이기
노트북은 가져갈 시 미드나 공부에 도움 될 만한 자료들을 미리 다운로드해서 가면 도움 될 것이다.
멀티탭은 필수이다. 노트북 충전이나 휴대폰 충전 등 한 번에 사용할 때 유용하다.
약은 알레르기, 감기, 진통제, 연고 등 대비해서 준비해 간다. 그리고 CELC 어학원에서는 오피스에 여러 종류의 약들을
구비하고 있어서 필요한 약이 있다면 받아서 복용 가능하다.
필리핀은 한국과 달리 110V이기 때문에 220V를 110V로 변환해주는 돼지코 플러그어댑터가 필요한데
CELC 어학원의 기숙사와 교실에는 110V, 220V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굳이 돼지코를 구매해서 가지 않아도 된다.
 
 
 
2. 필리핀 연수 등록 후 마음가짐

28살 나이로 직장생활을 하다가 필리핀 연수를 결심하게 되었다.
보통 20대 초반인 학생들이 학교를 휴학하고 연수를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이가 생각에 따라 많은 나이일 수도 있고 적은 나이일 수도 있지만, 필리핀 연수를 결심하기 전까지는 나이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럴 때마다 ‘김수정’대리님께서 많은 경험담과 준비해야 할 부분에 대해 친절히 말씀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준비할 수 있었다.
12주라는 기간이 본인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서 길수도 짧을 수도 있는 기간일 것이다. 연수를 가려는 목표를 확실히 세우고
간다면 더 큰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영어실력도 늘리고 많은 경험도 하며 후회 없는 연수기간을 보내고 오기 위해 연수후기를 보며 정보를 얻으며 많은 준비를 하였다.
그래서 즐기면서 공부도 하고 많은 경험도 쌓고 한국으로 돌아오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먹으며 출국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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