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ELC] 필리핀 세부 스파르타 CELC 어학원에서의 12주 :):)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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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3.
필리핀에 꼭 가져오면 도움 되는 필수품
필리핀에 꼭 가져오면 도움 되는 필수품
필리핀 CELC 어학원에서 12주 동안 지내며 꼭 가져오면 도움 되는 필수품으로..
1. 힙색
필리핀에서 소매치기를 대비해 외출 시 폰은 항상 가방에 넣어 다니는 것이 좋으며
가방을 앞으로 메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므로 하나쯤은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필리핀에서 소매치기를 대비해 외출 시 폰은 항상 가방에 넣어 다니는 것이 좋으며
가방을 앞으로 메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므로 하나쯤은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2. 작은 지폐 지갑
큰 가방보다는 작은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니기에 지폐를 넣을 수 있는 작은 지갑을 준비해 가는 편이 낫다.
지갑을 열 때도 큰 지갑보단 조금은 더 안전할 듯싶다
큰 가방보다는 작은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니기에 지폐를 넣을 수 있는 작은 지갑을 준비해 가는 편이 낫다.
지갑을 열 때도 큰 지갑보단 조금은 더 안전할 듯싶다
3. 동전 지갑
페소 사용 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폐와 동전을 사용하게 되는데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동전 사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준비하면 좋다.
간혹 택시 기사님들이 잔돈을 남겨주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비하자.
페소 사용 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폐와 동전을 사용하게 되는데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동전 사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준비하면 좋다.
간혹 택시 기사님들이 잔돈을 남겨주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비하자.

[동전지갑과 페소 동전들]
(따로 지갑을 준비하지 않았다면 학원 근처 몰에 가면 저렴하고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지갑들을
손쉽게 구매 가능하기에 현지에서 구입하는 편도 괜찮다.)
손쉽게 구매 가능하기에 현지에서 구입하는 편도 괜찮다.)

[현지 아얄라 몰에서 구매한 지페지갑과 동전지갑]
4. 바퀴벌레, 개미 등 퇴치 쵸크
기숙사 안에는 크게 벌레들을 볼 수 없지만 간혹 작은 개미는 필리핀 환경상 있을 수밖에 없다.
침대 위나 책상 위, 그리고 화장대 위쪽에 올라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준비해서 간다면 용이하게 사용될 것이다.
기숙사 안에는 크게 벌레들을 볼 수 없지만 간혹 작은 개미는 필리핀 환경상 있을 수밖에 없다.
침대 위나 책상 위, 그리고 화장대 위쪽에 올라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준비해서 간다면 용이하게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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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필처럼 생긴 약으로 1cm의 굵기로 선만 그어주면 된다.
5. 모기약
학원에서뿐만 아니라 바깥 활동 시 모기를 자주 볼 수 있다. 유독 모기에 많이 물린다면 뿌리거나 바르는 모기약을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OFF'라는 모기 물림 예방약으로 로션처럼 몸에 바를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학원에서뿐만 아니라 바깥 활동 시 모기를 자주 볼 수 있다. 유독 모기에 많이 물린다면 뿌리거나 바르는 모기약을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따로 준비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OFF'라는 모기 물림 예방약으로 로션처럼 몸에 바를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6. 종이 섬유 유연제
개별적으로 세탁을 할 경우 방 안에서 옷을 말려야 한다. 간혹 볕에 말리지 않아 꿉꿉한 냄새가 날 수도 있는데
유연제를 사용해 세탁을 하고 충분히 말리면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개별적으로 세탁을 할 경우 방 안에서 옷을 말려야 한다. 간혹 볕에 말리지 않아 꿉꿉한 냄새가 날 수도 있는데
유연제를 사용해 세탁을 하고 충분히 말리면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7. 다래끼약
보통 학생들이 다래끼 약은 준비해오지 않는데 간혹 다래끼가 생기는 학생들이 있었다.
현지 약국에서는 좀처럼 구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적은 양이라도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보통 학생들이 다래끼 약은 준비해오지 않는데 간혹 다래끼가 생기는 학생들이 있었다.
현지 약국에서는 좀처럼 구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적은 양이라도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8. 옷걸이
각 방마다 여분의 옷걸이들이 걸려있다. 하지만 여러 명이 사용하는 만큼 옷걸이가 부족한 경우가 있다.
자신이 옷 구김을 싫어한다면 본인이 사용할 옷걸이를 미리 준비해 가는 것도 좋다.
각 방마다 여분의 옷걸이들이 걸려있다. 하지만 여러 명이 사용하는 만큼 옷걸이가 부족한 경우가 있다.
자신이 옷 구김을 싫어한다면 본인이 사용할 옷걸이를 미리 준비해 가는 것도 좋다.
9. 안대
여러 명이 방을 함께 사용하다 보니 공부하는 학생도 있고 잠을 청하는 학생도 있다.
개별 스탠드가 없기 때문에 잠에 예민한 학생이라면 안대를 챙겨가는 것도 좋다.
여러 명이 방을 함께 사용하다 보니 공부하는 학생도 있고 잠을 청하는 학생도 있다.
개별 스탠드가 없기 때문에 잠에 예민한 학생이라면 안대를 챙겨가는 것도 좋다.
10. 방석
학원의 의자 모두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가 구비되어있다.
수업시간 때에는 크게 필요치 않지만 장시간 개별 공부시에 딱딱한 의자를 원치 않다면 작은 접이식 방석 하나쯤 챙겨가는 것도 좋다.
학원의 의자 모두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가 구비되어있다.
수업시간 때에는 크게 필요치 않지만 장시간 개별 공부시에 딱딱한 의자를 원치 않다면 작은 접이식 방석 하나쯤 챙겨가는 것도 좋다.
11. 에코백
수업을 다닐 때 간편하게 책과 사전 필기구를 담아 다니기에 좋다.
현지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소지하고 있다면 챙겨 가는 게 좋다.
수업을 다닐 때 간편하게 책과 사전 필기구를 담아 다니기에 좋다.
현지에서도 구매 가능하며 소지하고 있다면 챙겨 가는 게 좋다.
12. 세탁망
세탁을 맡길 시 세탁물이 크게 손상되지 않지만, 아무래도 세탁기로 세탁을 해주기 때문에
개별 세탁물을 망에 넣어서 맡기게 되면 늘어남이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세탁망 역시 깔끔하게 개켜서 받아 볼 수 있다.
현지에서도 손쉽게 구매 가능하다.
세탁을 맡길 시 세탁물이 크게 손상되지 않지만, 아무래도 세탁기로 세탁을 해주기 때문에
개별 세탁물을 망에 넣어서 맡기게 되면 늘어남이나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세탁망 역시 깔끔하게 개켜서 받아 볼 수 있다.
현지에서도 손쉽게 구매 가능하다.
13. 모자
바깥 외출 시 볕이 너무나 뜨겁기 때문에 모자를 챙겨오지 않은 학생들은 간혹 몰에서 구매하기도 하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 수도 있기 때문에 소지하고 있다면 하나쯤은 준비하자.
바깥 외출 시 볕이 너무나 뜨겁기 때문에 모자를 챙겨오지 않은 학생들은 간혹 몰에서 구매하기도 하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 수도 있기 때문에 소지하고 있다면 하나쯤은 준비하자.
14. 선글라스
볕이 뜨거워 눈이 부실 것을 대비하여 하나쯤은 준비하자.
볕이 뜨거워 눈이 부실 것을 대비하여 하나쯤은 준비하자.
15. 한글판 영어책
필리핀에서는 영어판 책만 볼 수 있다. 그래서 개별 공부를 위해 한글판 책 1~2권 정도는 준비하자.
필리핀에서는 영어판 책만 볼 수 있다. 그래서 개별 공부를 위해 한글판 책 1~2권 정도는 준비하자.
16. 전자사전
요즘은 휴대폰 앱을 이용해 사전을 사용한다.
하지만 데이터를 이용해 사용해야 한다면 수업시간에 사전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
전자사전을 소지하고 있다면 준비하자.
요즘은 휴대폰 앱을 이용해 사전을 사용한다.
하지만 데이터를 이용해 사용해야 한다면 수업시간에 사전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
전자사전을 소지하고 있다면 준비하자.

17. 보조배터리
수업시간에 휴대폰으로 사전을 사용하는 학생. 그리고 외출 시엔 보조배터리는 필수이다.
한국처럼 배터리 충전을 위해 맡길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휴대폰으로 사전을 사용하는 학생. 그리고 외출 시엔 보조배터리는 필수이다.
한국처럼 배터리 충전을 위해 맡길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주제4.
연수를 마치고..
연수를 마치고..

[엄청 깨끗한 하늘]
수많은 고민 끝에 어학연수를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필리핀을 간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주라는 기간 동안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왔다.
처음 학원에 갔을 땐 대학생 친구들도 많고, 복도를 걸어 다니면 모든 학생들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수업시간에도 어느 하나 한국어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없었기에 엄청 주눅 들었었다.
나만 못하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자신감도 잃어가고, 입 밖으로 영어는 나오질 않고..
그렇게 힘든 일주일이 지나고, 내가 어학연수를 온 목적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그리하여 다시 마음을 잡고 남 눈치 보지 않고 나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간 결과 3주 만에 말을 트기 시작했고,
선생님들께도 많은 칭찬을 받으며, 즐기며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주말이면 학원에서 만난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며
친분도 쌓으며 많은 경험도 쌓았다.
처음의 마음처럼 영어 실력과 경험을 쌓겠다던 목표를 이루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 같아 뿌듯하다.
지금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았으면 좋겠다.
영어 실력을 본인이 원하는 만큼 100% 끌어올릴 수는 없지만, 분명 많이 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
좋은 경험들, 좋은 추억들을 충분히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벌써 12주라는 기간 동안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왔다.
처음 학원에 갔을 땐 대학생 친구들도 많고, 복도를 걸어 다니면 모든 학생들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수업시간에도 어느 하나 한국어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없었기에 엄청 주눅 들었었다.
나만 못하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자신감도 잃어가고, 입 밖으로 영어는 나오질 않고..
그렇게 힘든 일주일이 지나고, 내가 어학연수를 온 목적을 다시 생각해 보았다.
그리하여 다시 마음을 잡고 남 눈치 보지 않고 나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간 결과 3주 만에 말을 트기 시작했고,
선생님들께도 많은 칭찬을 받으며, 즐기며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주말이면 학원에서 만난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며
친분도 쌓으며 많은 경험도 쌓았다.
처음의 마음처럼 영어 실력과 경험을 쌓겠다던 목표를 이루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 같아 뿌듯하다.
지금 어학연수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았으면 좋겠다.
영어 실력을 본인이 원하는 만큼 100% 끌어올릴 수는 없지만, 분명 많이 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
좋은 경험들, 좋은 추억들을 충분히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필자닷컴에서 안전하게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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