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 열한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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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이야기..
여기와서 두번째보는 토익..
처음 도착했을때는 셤을 보는둥 마는둥..
왜냐하면 바닦에서 시작하는 나로써는 그 시간이 별로 의미가 없었기때문..
이제 두달이 지났으니 나도 셤을 제대로 봐야겠다하는 마음에 셤을 치뤘습니다.
하지만 셤보는내내 스스로에게 얼마나 실망을 했는지...
이건 처음이나 두번째나 머리가 멍한것은 마찬가지..
다만 실력이 오른것은 스피킹과 롸이팅 그리고 약간의 리스닝...ㅋ
리딩은 왜 그렇게 어려운 것인지..
시간도 모자르고 머리도 아프고...
월요일이면 결과가 나올텐데...
분명 첨에 봤던 점수보단 높게 나올테지만...그건아닌데..
셤보고난후 학생들한테 물어보니 이번 셤이 어렵게 나왔다고 ...
인정하고싶지 않지만...인정이 되어버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하면서 이자리에 앉았습니다..
요 며칠동안 감기몸살로 고생을 했더니 몸무게가 확 줄어든느낌..
두달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았었는데 한꺼번에 몰려오나보다..
외국에서 몸이 아픈것만큼 서로운것도 없다하는데..
나역시 몸이 아프다보니 가족생각이 젤 많이 나더라...
다행히 한국에서 감기약을 많이 지어와서 버티고는 있지만..
이글을 한국에서 보시는분들은 필리핀올때 감기약 많이 지어오세요..^^
요즘은 완전 우기에 접어든거같다..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자주오고....
여기는 우산이 비싸게파니까 한국에서 올때 꼭 우산을 들고올것..
나도 여기올때 깜빡하고 왔는데...만원이 넘는 가격의 우산을 샀다는...
내가 미쳤지...한국에 우산이 얼마나 많은데..
필리핀 오기전에 홈피에서 꼭 확인해서 필수품을 꼭 챙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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