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콜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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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콜로드로 어학연수 3개월을 다녀왔다. 그곳에는 2,3 개의 어학원이 있다. ( 학원이라 할만한 곳 )
동네분위기는 한적한 시골도시 같은 분위기다. 큰 건물도 없고, 오래된 낡고 낮은 건물이 주를 이룬다.
시내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사탕수수밭과 소를 쉽게 볼 수 있다. 시골도시(?)라 그런지 마닐라와 같이 큰 도시에 비해서
안전한 것 같다. 대형 쇼핑몰이 3개 있어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다.
한국인이 많지 않아 조용히 공부를 할 목적이라면 이곳을 추천한다.
(학원 주변에 수영장, 실내농구코트, 축구 경기장이있어 주말에 운동을 원한다면 쉽게 접근 가능하다.)
안전하고, 한적한 시골도시 바콜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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