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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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라이프 세부에 관한 글이 많이 없더라구요
저 역시 가기 전에 정보가 많이 없어서
학원을 정해놓고도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까 올려봅니다^^
라이프세부가 위치가 좋다고 하는데
위치가 뭐가 그리 중요할까 - 가기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막상 가보시면 아실거에요^^
몰에도 가까워야 좋고 어딜 구경 다니기에도 참 편리합니다.
다른 학원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주관적인 제 생각으로는...^^
환전을 위한 ayala mall
씨티은행도 바로 옆에 있어서 ayala를 자주 갔습니다.
그 외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로 로빈슨 몰이 있구요
아얄라보다 훨씬 크고 면세점도 있는 sm몰도 가까이에 있습니다.
쇼핑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상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나 간식거리..
또는 입맛 없을때 쉽게 가서 먹을 수 있는 곳들이 주위에 많은 것이 하나의 장점이 되겠죠
또한 라이프 세부의 구내 식당은 타 학원에 비해 좋다고 합니다.
거의 다 한국음식으로 나오구요
아침메뉴는 토스트와 죽으로 나와서.. 아침에 밥드셨던 분들은.. 하루 생활하기에 배 많이 고프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는데 생활하다 보니 아침에 빵도 나름 적응 되더라구요^^
점심 저녁 메뉴 그렇게 나쁘지 않구요
물론 쌀이 한국 쌀과는 다르다곤 하지만 제가 그렇게 음식을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전 그냥.. 괜찮았습니다^ ^
기숙사 시설은 정말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저는 이인실을 썼는데
같은 이인실이라고 해도 방구조가 방마다 다르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쓴 방은 다른 이인실 방에 비해 훨씬 넓고 창문도 크고. 괜찮았습니다.
마주대로 있는 방과 서로 문을 열어 놓으면 맞바람 쳐서
필리핀 많이 덥고 습하다고 하는데.. 전 거의 에어콘 안 틀고 지냈습니다.
물론 제가 갔을땐 조금 태풍의 영향이었는지 바람도 때론 세게 불고 .. 그리 덥지 않은 편이어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튜터..
이건 참. 튜터들 마다 정말 다릅니다.
놀기 좋아하는 튜터 있는 반면에
놀고 싶어도 수업으로 이끄는 튜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기 많고 잘 가르친다는 튜터도 자신과는 잘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번은 잘 가르치기로 유명한 튜터로 바꾸기위해 새벽부터 줄 서고 겨우 바꿀 수 있었지만
저와는 맞지 않아서 이전 튜터로 다시 바꾸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튜터마다 가르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너무 자주 바꾸는 것은 오히려 꾸준히 진도를 빼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마음에 안드는 것이 아니라면
믿고 꾸준히 배워보는 것이 실력이 향상 시킬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다음에 다른 내용들로 느꼈던 점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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