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로일로 추억해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연수를 다녀온지 1년이 넘었네요
08년 3월에서 7월까지 일로일로 한빛에 다녀왔으니...지금은 취업을 해서 직딩인데
필리핀에서의 생활이 그립네요
전 가난한 학생이라 항상 지프니타고 이동하고 현지식을 주로 먹었죠
그리고 도착 즉시 셀폰 개통해서 튜터나 현지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하고 문자질...
제가 부끄럽게도 한국인 중에 문자 가장 많이 썼다고 자부해요!~ 연수 끝나기 1주일에는
500페소짜리 충전해서 2~3일 밖에 못썼으니...그 땐 영타가 한글보다 빨랐죠 ㅎ
연수할 때 문자질 추천드려요
저렴하고 자주 쓰는 문장력 빨리 늘고
거기다 친구도 되고 ㅎㅎㅎ
이제 직장생활에 세부를 한 번 여행가는 여유도 찾기 힘들지만 항상 필리핀은 그립네요
현지 튜터 차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닌 기억...비계 덩어리 빨간 국 스테미너에 좋다면서 먹어라고 해 강제로?
먹었던 기억...전 현지 체험을 하고 온거 같네요~비오는 날에는 극장에서 종일 같은 영화만 반복해서 보고...
연수를 준비중인 모든 분들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