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필리핀~ 2년후의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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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빗슨 입니다.
2007년 2월에 필리핀에 약 4개월정도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너무 생소하고~
약간 집에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요~
몇일이 지나다 보니~ 너무 금방적응 되고~ 필리핀의 생활이 익숙해 지더군요~
대략 2년 정도 지나다보니~ 정말 그리운 나라인것 같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보냈던것은 필자의 도움이 컸던것같습니다.
처음 연수일기를 적게되면서~ 라운지에 종종 방문하며~ 정말 재미있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저렴하게~ 다양한 체험과 음식들을 접할수있었습니다.
가장 추억에 남는것 중에 하나네요~
한쿡에 돌아와서~ 바로 토익을 응시했는데요
^^ 많은 점수는 아니지만~ 보통 나오더군요~
그래서~ 어학연수라는게 놀러가는것이 아니라~ 정말 실력을 쌓으러 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외국인과 이야기하는것 자신감도 정말 얻었고~
비록 이제 한국에서는 외국인과 이야기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종종~ 외쿡인 하고 마주치게 되면 길안내 정도는 하게 된답니다~
떨지않고요~~(김포공항에 일하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정말 도움도 많이~ 받고 생각이 나서~ 일하다가 잠시 글을 적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한국 오셔서도 정말~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참~ 한쿡에서는 정모 안하나요? ^^
이벤트도 없나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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