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어학 연수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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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한지도 어언 15년이 다 되어 가는구요 ㅠㅠ 세월의 무상함이 ㅋㅋ
ㅠㅠ나 ㅋㅋ는 울 신입 사원들이나 후배들이 잘 쓰는 인터넷 용어라 나도 한번 써 봅시당 ~~~
입사 후 10년이 넘으면 3개월간 Refresh를 주는 회사에 다닙니다. 부럽죠 ㅎㅎ
요즘 들어 오는 신입 사원들을 보면 거의 토익은 기본이 만점에 영어 구사력은 거의 통역관 수준 입니다.
그 네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비법을 들으면, 지속적인 학습과 많은 경험 이라고 대답 합니다.
어쩌면 가장 단순한 방법일 수도 있는데... 그렇죠?
어학연수가 요즘은 필수라고들 하네요 ㅎㅎ 우리때는 과에서 5명 이네 정도 애플 컴퓨터를 갖고 있는 학생이
200명중 10명 이내 이던(물론 저도 있었죠 ㅠㅠ) 그런 때와는 비교가 안되는것 같네요
저도 늦으나마 Refresh를 3개월 가는 계획을 잡기로 했었습니다. 가급적 잘 쉬고, 공부도 하고, 건강과 나중에 내가 사업할때 비즈니스로 골프도 배우기위해 여러곳을 뒤지고 또 뒤져서 ....
인터넷을 서핑하기도 하고, 후배나 신입 사원들에게도 물어보고, 글구 "정모"라고 하는것도 가보았지요
이게 다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을 위한 몸부림, 불안 등등 이라고나 할까요
필리핀,호주,캐나다, 미국 이렇게 어디를 갈까나 고민 하다가 내가 하고자 하는 어학연수,운동,그리고 잘 쉬는 것
이런 것들을 저렴하게 해결 해 줄 수있는 곳은 필핀 이었지요. 그래서 일단 위치 확정하고 그 다음은 어학원 선정
이게 좀 어렵더군요 ㅎㅎ 정모를 가도 뭐 뚜렸하게 여기가 좋아요 라고 말해 주지 않습니다. 여기도 장사라는 개념이
있는듯 필리핀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는 유일한 학원 이라고 한마디 한것 같은데 여 학생들이 거기로 다 몰리고
같이 정보에 참석했던 정보 동기(??)들끼리 또 같이 갑시다 선동이 되어 가더군요 ㅎㅎ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저도 처음에는 어학원 선택을 하는데 갈등이 많았던 같네요. 사실 필핀은 여행으로 세 네번 갔던 곳이기도 해서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지요.
그래서 그곳의 거리 풍경,사는 모습,물가, 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것 등 대충은 알고 있었지요.
저의 선택 기준은 일단, 안전 이었구요, 그 다음 어학원 시설, 그리고 주변 시설(운동을 할 수있는 ...) 글구 가끔은
한국 음식을 먹을 수있는 (전 해외 출장을 자주 나가도 꼭 한식을 먹어야만 먹은것 같아서요 ㅎㅎ)
안전은 가급적이면 외곽지 보다 시내지역으로, 그리고 어학원은 학생들이 바글 바글 대지 않는(원래 사람이 많으면
일일이 관리가 잘 않되요 이건 어느 조직이나 동일 ㅎㅎ)
그렇게 해서 결정 한 곳이 세부 였습니다. 세부는 일단 관광 도시라 치안이 보장 될 것이라 생각했지요
학원 이름이요 쓸까 말까 ㅠㅠ M 으로 시작하는 .. 여기까지.. ㅎㅎ
출국전 생각 한데로 역시 필리핀은 후진국 이었습니다. 사실 화려함이나 근사한곳 마치 파리의 세느강이나 라스베가스
같은 그런곳 그리고 그랜드 캐년과 같이 멋진 곳 ㅎㅎ 이렇게 갈려면 좀 써야 할 것 같네요 울 동료가 카나다로 Refresh 갔었는데요 비용은 거의 4-5배 들고 효과는 1/4~ 1/5 수준 ...
아예 접었습니다. 이거는 사전에 마음을 먹고 가야지요 ㅎㅎ 여기가서 위에 말한곳의 풍경을 느낄려면 바부라고나 할까요
학원 시설은 비교적 깔끔 했어요, 음식도 입맛에 맞았구요 강사진들도 좋았구요.
내가 먹어서 입에 맞을 정도면 그까이꺼 뭐 대충 알겁니다.
수업은 1:1,1:1,1:4 그리고 토익 1시간 이렇게 7시간을 한달을 하다가 체력의 열세로 인하여(ㅠㅠ) 토익은 않했어요
8시에 수업 시작해서 오후 3시에 끝나는 시간표를 짜서 했구요
그 다음은 운동하러 가서 2시간 , 글구 발 마사지 30분(1,000원), 글구 저녁 먹고 CNN 보고 예습 복습 하고
그리고 12시에 잡니다. 이게 평일에 있는 일정 이지요
처음 걱정은 필핀 사람들 발음에 대해서도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들의 발음이 미국,영국 이 아니라는 ..ㅎㅎ
하지만 넘 걱정 않해도 될 것 같네요 투터들은 비교적 실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미국에서 오랜동안 살다가
온 투터들도 있고 네이티브도 있어요 배우는 환경은 나무랄데가 없어요 문제는 자신 즉 "나" 라는 것 이겠지요
8주,12주 이렇게 어학 연수를 와서 공부하면 모두 네이티브 처럼 될 수 있을까요?
일어 라면 가능 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전 딱 1년 일어 공부 하고 거의 막힘 없이 대화를 했으니까요(지금은 꽝 ~~)
저의 필핀 어학 연수 목표는 입을 열자 이었습니다. 여기서도 업무상 어느 정도 듣기는 하지만 나를 표현 하는게
참 어렵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1:1, 1:1 4시간동안 투터와 수업을 하면서 말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일종의 "자신감" 이라는게 자연 스럽게 생기지요
어짜피 회사에서도 비즈니스 계약 관련은 전문 통역관 또는 외국인 변호사를 이용합니다.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업무
와 관련된 Communication을 할 수 있을 정도면 부담 없지요.
영어로 가격도 깍아보고, 호텔에서 지배인에게 불편한 점을 설득도 해보고.... 거기 있는 동안은 거의 언어에 대해
부담이 안 생기더군요. 영어 공부를 않 한지 10년도 넘었지만 도착해서 2주 정도 지나서 부터는 예전에 했던 가닥도
나오고 또 자꾸 자꾸 말을 하다보니 저절로,,,,
그렇다고 네이티브 처럼 되진 않아요 ㅎㅎ 계속 또 계속 공부를 해야 겠지요..
외국에 어학 연수를 와서 겪는 학생들의 제일 고민은 외로움 입니다. 대부분 같이 도착 한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친하게 되지요. 술자리도 같이 하고 놀러도 같이 하고 쉬는날 이러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문제는 평일에
공부는 뒤로 하고 이런 자리를 많이 갖는 다는것입니다.
저와 같이 직장을 오래 다니다 공부도 하고 쉬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 보다 학생들이 대다수이기에
나 홀로 공부만 하다보면 자연히 외롭기도 하지요. 이걸 잘 이겨나가야 성공 연수가 아닐까 하네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취업을 할 사람들이고 아니면 영어가 살아가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멀리 멀리 남의 나라에 가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기에...(잔소리 다 ㅎㅎ)
남여가 젊고 피 끟는 청춘이니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자신이 필핀에 온 목적을 잘 새기고
또 새겨야 합니다. 밤에 술집에 둘만이 있는 한국 학생들을 자주 보았어요. 아름답다고 생각 한다면 꽝 ~~~
이런 사람들치고 잘 되는 사람 못 봤음 ㅎㅎ
에긍 잔소리는 그만 하고 필핀은 물가가 정말 쌉니다. 다들 여기 저기 귀동냥도 하고 인터넷 써핑도 하고해서
알겠지만 그래서 꼭 사용 할때는 한국 돈으로 환산해 보고, 또 꼭 필요한 것인가 다시 생각 해보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맞습니다 맞고요.
돈은 출발 할때 100달러 신권으로 1장 그리고 나머지는 국제 Cash(Cirus)를 만들어 가면 편리 합니다.
돈을 분실 할까봐 걱정도 없고 필요할때는 SM몰에 있는 씨티뱅크에 가서 Cash 카드로 인출해서 사용 할 수도 있구요
여기는 100달러 지폐와 잔돈의 환전율이 다릅니다. 그리고 환전 장소마다 조금씩 다르구요 제가 거기 있을때는
로빈슨몰과 아얄라 쇼핑몰에서 가장 환전율이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어케 되었을래나 ㅎㅎ
운동은 Water Front 호텔에서 수영을 하거나 주변에 골프 연습장이 있어서 골프도 배우고
주말에는 여행도 가고 했지요 여행을 제외한 것은 비용이 그리 많이 들지는 않은것 같네요 ㅎㅎ
파인애플,망고 이런것은 많이 드세요 하지만 여 학생 일 경우 피부 알레르기가 있으면 껍질에 주의 해야 합니다.
거기 있을때 망고로 인한 피부 알레르기 때문에 약 먹는 학생을 봤거든요.
아 그리고 MTM에 투터 중에 간호사 출신이 있어요 저의 투터 이기도 했지요 미시나 라고
같이 같던 동료가 몸살 나서 아픈 적이 있었어요 다 술때문 ㅋㅋ 그 때 직접 병원에도 같이 가서 아는 의사에게 줄 안서고 바로 검진 좀 빠른 서비스를 받았었네요. 물론 돈은 현금으로 냅니다. 그런데 가기전에 보험을 들고 가기 때문에
별 부담은 없어요(여행자 보험은 가입하는게 좋겠네요...)
필핀에는 "댕기 열병" 이라는게 있다네요 이것은 댕기모기에 흡혈을 당했을 경우 생기는 것으로 빠른 조치가 필요한
열병 이구요 입원을 필요로 한답니다. 그러나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게 세부에는 거의 없구요 Bohor 섬에 여행 갔다 와서 이 모기에 물려 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답니다.
세부의 쇼핑?
세부에는 크게 세게의 쇼핑몰이 있어요 아얄라,로빈손,SM 또 하나 있긴 한데 잘 않 가봐서....
여기 쇼핑 몰의 규모는 거의 우리나라의 마트 보다 큽니다. 거의 COEX 수준 규모...
휴일날 여기에 가서 쇼핑을 걍 구경도 하고 살것 있으면 사고 하지요
아얄라 근처에는 카툰 이라는 조그만 자동차를 타는 곳도 있구요 ㅎㅎ 전 이게 별로 재미가 없던데 ㅎㅎ 세대 차인가
ㅋㅋ 학생들은 가보라고 적극 추천 하더군요 ㅎㅎ
아 그리고 뭐가 도움이 될까?
가기전에 어학원 등록비에 대해 꼼꼼히 항목을 설명 받지만 약간 뭐랄까 꼭 이게 왜 필요하지 뭐 그런게 SSP 였던것 같아요.
정모에서 알려주었던 내용은 이게 없으면 필핀에서 공부를 할 수가 없다, 없는 학원에서 공부 하다가 걸리면 강제 출국
그리고 이런 경우가 있었음 이라는 것 정도
뭐 사실 SSP가 이런 거라는것은 그까이꺼 대충은 알겠더군요. 그래도 내 돈 내고 갔는데 이걸로 강제 출국되는 쪽팔림은 없어야 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ㅎㅎ
아 그리고 거기에서 들은 예긴데 일부 일부 어학원에서 SSP를 받고 필핀 이민 당국에 신고해서 SSP를 발급 않 받고
개긴다는 그리고 그 돈을 착복 한다는 예기도 들리더군요. 단기간 어학 연수 8주 뭐 그정도 하는 학생들에게는
뭐 그런다고도 합니다. ㅎㅎ
전 도착 하고 바로 발급 받아서 여권과 함께 잘 간직 했지요. ㅎㅎ MTM은 말 않해도 챙겨 주더군요 ㅎㅎ(이거 뭐 거시기 하네 ㅎㅎ)
제가 있을때는 SSP의 용도에 대해 이정도로 알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 SSP는 외국인이 필리핀에와서 공부를 해도
된다는 허가증 이라는 거지요 그럼 거시기 뭐냐 학생 이라는 거지요 마치 외국인이 우리나라 연대나 고대에 와서 어학당을 다니는 것같은,,,, 이거 적당한 비유 인가 모르겠당...
그래서 제가 처음 부딛힌 곳이 골프장 입니다. 여기는 퍼블릭과 회원제가 있어요 퍼블릭에 갔더니 학생 할인 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영어로 그 들을 설득 시켜서 결국 학생 가격으로 이용 했지요 ㅎㅎ 요즘 다녀온 후배들의 예기로는
MTM어학원에서 학생증을 발급 해 준다던데... 아마 이것도 이런용도로 사용 가능 하겠지요 함 가시면 확인 해 보세요
항상 자기 권리는 스스로 찾아야 하고 또 영어로 부딪혀 보는거니까 함 해 보는거지요 그까이꺼 뭐 ~~~
그리고 국내선 항공권 입니다. 필핀의 최고 관광지라고 하는 보라카이 를 갈때 국내선을 타고 가는데 이때도 역시
20% 할인을 받았습니다.
아 그리고 재미있는 필핀의 도둑 예기를....
필핀 사람들은 참 친절 합니다. 대부분이 아마도 우리나라의 70년대 길거리에 가다가 외국인이 길을 묻거나 하면
대부분 친절히 대하지 않았나 하네요...
1/10의 도둑 이라고 저 나름데로 이름을 붙힙니다. ㅎㅎ 왜냐하면 다 않 훔치고 1/10만 가져 갔거든요 ㅎㅎ
돈도 1/10, 그리고 화장품도 1/10만 퍼가는 순진한 도둑들... 그럼 표시가 않난다고 생각 할까요 ㅎㅎ
뭐 이런 손버릇 없는 사람들이 필핀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나라도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아 그리고 DVD 가 있네요 여기에도 서울의 청계천, 용산 같은 곳이 있습니다. "콜론" 이라고 ...
여기에 가시면 50페소 약 1000원 정도에 양질의 DVD를 살수가 있어요 요즘 노트북은 DVD Play가 되니까 어학 연수
하시면서 외국어로 나오는 양질의 DVD를 많이 보시구요 또 여유가 되면 많이 사오세요 전 아이들때문에 어린이용은
거의 다 사 왔네요 ㅎㅎ
직접 틀어 보고 상태를 확인 한 다음 사구요 또 가지고 와서 보다가 상태가 않좋으면 다시 교환도 해 줍니다.
하지만 여기는 저녁에 가시면 않되지요 ㅎㅎ 알죠 일종의 뒷 골목 이라고 할까....
세부는 치안이 비교적 안정되었다고는 하나 혼자서 밤에 돌아 다니는 것은 금물, 뭐 우리나라도 밤에 혼자 다니면 그렇지요 다 같은 원리 이겠지만....
여기는 제가 듣기로는 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곳 이랍니다. 돈이 없어서 총을 못사지만 ㅋㅋ
저도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시내를 관리하는 경찰 보다 개인 가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쩌면 싼 인력을 많이 활용 하기위해서 일지도 모르지요 중국에 가면 호텔 복도 마다 재복 입고 하루 종일 서 있는
사람들과 같은 ㅎㅎㅎ(이거 고용율을 위한 조치인것 아나 모르겠네요 ㅋㅋ)
세부의 남산에 올라 가보자
세부에도 추위를 느낄 수있는 곳이 있어요 Tops 라고 합니다. 물론 남산 정도 지만 ㅎㅎ
여기에 가려면 택시를 타고 가구요 기사와 가격에 대해 네고를 합니다. 잘 하면 300페소로 왕복 할 수있습니다.
그런데 넘 많은 욕심을 내지 마세요 전 5명이서 한 차에 300패소로 갔다가 중간에 조금 걸었습니다. ㅎㅎ
여기 택시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폐차 된것을 수리해서 수입 한 것들이 많은듯 하더군요 아마도 우리나라 차 많이 보실 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오르막 길을 올라갈때 힘을 못 쓰지요... 가다가 퍼져 버리고 운전기사는 난처해 하고,,,,, 우린 우리 나름데로 시간, 또 돔 못 준다는 영어 싸움 ㅎㅎ
결국 올라갔구요 걍 야경이 좋아 30분 정도 있었더니 춥더군요 ㅎㅎ 멀리 세부의 야경을 보고 있노라니
서울의 가족들도 보고 싶어지고 ㅎㅎ 암튼 뭐 화려 하지는 않았지만 느낌은 좋았습니다. ㅎㅎ
말 하다 보니 무진장 길어 졌네요
이만 할렵니다. 제가 다녀와서가 아니라 정말 제 인생에 가장 잊혀지지 못할 기간 이었습니다.
평생 이런 기회가 또 다시 있었으면 이번에는 정말 더 잘 할 수있는데 ㅎㅎ
후배님들도 저와 같은 아쉬움이 없기를 바라며,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선진권으로 가는것 보다는 조금 길게 보더라도 필핀으로 3개월 어학연수 하고 연계해서 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듯도 합니다. 저도 학생때 3년간 회화 학원을 다녀 봤지만 수업 시간에 15명 있는데서 몇 마디
못 해 본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듣는것과 독해만 그럭 저럭 하는지도....
동일 기간에 호주나 캐나다로 다녀온 동기들의 예기도 그러네요 몇마디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다가 수업 시간이
끝나기만을 바라며....
그러다가 결국 수업하는 것보다 걍 Body Refresh만 하다 왔다는...
저의 8주 동안의 세부 MTM어학원의 생활은 정말 잊지 못 할 것 입니다.
성공연수란 ?
1. 명확한 어학연수 목표를 세우고
2. 철저한 시간과 자기 관리
3. 같이 간 동기들(?)과 친하게는 지내되 그 이상도 이하도 않된다.ㅎㅎ
4.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5. 반드시 해내겠다는 기질이 있어야 하지요
그리고 꼭 공부만 하지말고 진정한 필리핀의 문화를 느끼고 오세요
그럼 여러분들의 성공 연수와 훌륭한 후배님들이 되어 우리회사에서 같이 일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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