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MTM] Claire의 꿈의연수 -4 한달에 한 번 있는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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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원은 크리스 마스 이브에 전체 레벨테스트를 받았다.
학원 오기 처음 에도 받았었지만
이번은 더욱 신경이 쓰인듯,,
혹시나 떨어지진 않을까?
그런데 자기가 받은 점수에서 내려가진 않는 다는 말에 안도의 한숨~
자! 그럼 오늘의 레벨테스트에 관하여 써내려 가겠다.
오전 7시 40분 부터 단어시험 (일주일에 한번) 을 치고 바로 레벨테스트를 보았다.
오전 8:00
시험에 관하여 선생님의 얘기를 듣고 바로 토익 test시작.!
모두들 리스닝 / 리딩 한국에서와 같이 똑같은 시간으로 풀었다.
다만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학원이라서^^
그리고 바로 15분 정도 쉬고
essay를 보았다.
처음 학원에 왔을 때보다 편지 두개 보내기와, 자신의 생각 쓰기, 그리고 사진보고 상황설명하기
어려웠다.
일주일동안 에세이를 쓰면서 전자사전으로 단어 찾아쓰고 그래서 별로 어려움이 없었지만,
막상 시험을 볼때는 전자사전을 사용할 수 없고 어휘와 단어 철자에 발이 묶였다.
마지막으로 30분?정도 쉬고 마지막 oral을 보았다.
일대일 선생님과 얘기를 할때는 자연스럼게 나오던것이 막상 시간을 재고 스피킹시험 보는 것처럼 하니
말이 안나왔다.
여기서 큰 좌절을 ㅜㅜ
시험볼때 별로 의식않던 나였는데 괜히 기분이 다운되었다.
이렇게 하루일과가 끝났다.
시험을 보고 나서의 내생각은
매일 매일 에세이를 쓸때 전자사전을 먼저 찾지 말것!
그리고 스피킹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토익은 지금에 있어서 중요하지가 않기에 다음번에 길게 쓰겠다.
그리고 우리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아얄라 쇼핑몰을 갔다.
학원의 위치가 좋기 때문에 다들 아얄라나, sm그리고 it 파크 등 여러 군데를 학생들이 자주 간다.
나또한 2주가 되어가면서 아얄라2번 it파크를 두번 정도 갔다.
사진 올리니 보시고 나중에 찾아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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