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MTM] Claire의 꿈의 연수- 6 우울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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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25
오늘은 크리스마스
따뜻한 곳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다.
선생님들께서는 몇 달전부터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에 볼거리가 많다고 들었다.
그런데 나의 따뜻한 나라에서 맞는 크리스마스는 특별한 것이 없었다.
온지 2주가 아직 안되었기에 다른 곳으로 놀러가는 것도 일이었기에 우리들은 이번주를 학원에서 보내기로 하였다.
학원쪽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별것 없었다.
다만 폭죽소리뿐 ,여기 폭죽소리는 하나같이 중고등시절 100m 달리기 할때의 총소리처럼 아니그것의 5배 이상되는 소리들만 가득했고
하늘에는 조그만한 섬광들만... 그래서 급실망~^^
분명 나는 필리핀의 문화를 알고싶어했는데
우리가 간곳을 학원앞에 작음 호프집? 그래도 야외 ㅎㅎㅎ
간단하게 마신다라는 것이 병들은 자꾸 쌓이고 있을때
필리핀의 학생? 젊은 청년?들이 탈을 쓰고 각 가게마다 들어가 탈춤? 아 사자춤을 선보이고 있었다.
우리가 들어갔던 가게에도 들어오던 그들~ 야외 한가운데서 춤을 추다 우리를 보고 우리쪽으로 와서
사자춤을 추어줬다. 중국영화에서만 보던 것을 ㅎㅎㅎ
돈을 내는 것인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들은 춤을 추고 주인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
꼭 그모습은 번창? 크리스마스를 잘보내라는 인사인것 같았다. 내 느낌이...
그리고 아얄라몰에 트리 ㅎㅎ좀 빈약하다 백화점에 비해
SM은 더욱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난다고 들었다.
그러나 아직 가본 적이 없기에 에스엠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음~^^
한국은 화이트/옐로 크리스마스라던데
그래도 밤에는 화이트라서 부러웠다 나도 거기 있었으면...
다시 맘을 다잡고 공부해야겠다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시고 간혹가다 여기와서 놀겠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한국서 공부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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