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MTM] Claire의 꿈의 연수-5 맛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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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마스기간에 간단하게 맛집들을 찾아다녔다.
그러나 왠걸
필리핀은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보낸다고 하여 우리나라의 설날과 같이
타지에 있던 사람들도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보내기 위하여 자신들의 가족들이 사는 고향으로 내려간다고 한다.
그래서 필리핀은 왠만해선 문이 빨리 닫힌다.
한국에서는 대목이라하여 밤늦게 까지 하는데 여기서는 가족들과 보낸다라는 것이 그들에게 있어서
큰 의미라고 한다.
옛날에 우리나라와 같다라는 생각이~
그래서 7시 되어서 찾은 맛집들은 이미 손님을 더이상 받지 않았고
우리는 아얄라에서 it 파크로 이동했다.
그러나 여기도 사정은 마찬가지
크리스마스를 졸리비에서 보내게되나?(여기는 24시간ㅎㅎ)라고 생각했을때 한곳의 식당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을 봤고(스타벅스쪽 맨 끝에 위치)
가보니
늦게 까지 한다고 하여 여기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친철한 직원들땜시 우리는 기분이 좋았고
맛있게 식사도 할 수 있었다.
총 6명이서 먹어서 나온가격이 대략 1400페소 한국돈으론 36400원이다.
그렇게 많이 시키지는 않았지만 6명이 먹기에는 괜찮은듯.
다음번에는 씨푸드를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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