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MTM] 7-"TOPS" 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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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에서 가까운 탑스를 갔다.
갑작스럽게 가게 된 탑스~ 별로 기대는 안하고 있었다.
그전에 나도 들었었고 사진으로도 탑스를 자세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 가게 된 탑스,
시작부터 흥미로운 수단인 오토바이를 타고 탑스를 갔다~
어느정도 가까운 거리라 생각했기에 (JY식당에서 탑스가는 산이 보임-내 생각ㅎㅎㅎ) 오토바이로 가는 것도 괜찮다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15~20분 정도 걸린다고 했었다.
그래도 이미 오토바이 기사와 흥정을 마친 뒤라 바로 고고씽~
밤에가는 탑스라 상쾌했다.
그리고 내가 보지 못했던 많은 건물들과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집앞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사람들을 불러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것 같았다.
아주 자연스러웠기에...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흘러 탑스를 도착했다.
산 꼭대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완만해서 별로 안높네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티켓을 끊고 들어가보니 내생각과 정반대였다.
그렇게 이쁜 세부를 본적이 없었다.
모든 세부의 전경이 보이는~~~
너무 아름다웠다.
이렇게 시작된 탑스를 일주일 뒤에 또 가게 되었다.
그때는 새해를 보내게 되는 이때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가보니
역시 탑스는 아름다웠고 새해라 세부 모든곳이 폭죽을 터트리고 있었다.
크리스마스에도 보지못했돈 폭죽을 탑스에 와서 그것도 세부 모든곳에서 터트리는 폭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정말 행운이었다.
팁 : 1. 탑스를 갈때는 긴팔의 티나 겉옷을 챙겨갈것을 ...
2. 카메라 챙기기~
3. 교통수단을 이용할땐 무조건 흥정하기-대부분 2배이상씩 부르니깐 (나쁜 분들은^^
4.그리고 한번쯤은 오토바이 이용하기
5. 오후 5시에 가면 석양의 아름다움을 볼수있다- 그리고 탑스는 저녁때는 모든지 아름답다라는 것~
6. 제일 중요한!!! 오토바이든 택시든 좋은 것 타고 가기 -가끔가다 멈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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