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6. 가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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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산을 가는 방법은 크게,
밴을 빌려서 가는 방법과,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이 있다.
소수의 인원이서 가는 경우, 밴 보다는 버스가 낫고,
다수의 인원이 가는 경우라면, 밴이 훨씬 좋다고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밴을 이용할 경우, 쉽게 가와산 가기 전에 모알보알이라는 곳에서도 관광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한번의 여행에 두 곳을 찍고 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와산.
이곳은 다른 여행지와는 다르게 바닷가가 아닌, 폭포가 있는 곳이다.
많은 현지인들도 이곳을 찾으며, 관광객들 역시 많은 편이다.
필자는 가와산 방문했던 때를 잊을 수가 없다. 이 때가 처음으로 이곳 현지 아이들과 즐겁게 놀았던 때이기 때문에.
순수하고 착한 이곳 사람들은 카메라로 사진 함께 찍자고 하면 거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가와산에서 필자는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아직 여행을 가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꼭 가와산 가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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