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12. 친구야(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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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비티씨 몰 옆에 있는 치타 라는 게이바가 있는 건물에 친구야 라는 한국음식 점이 있다.
이곳에서는 300페소면 무한 삼겹살을 먹을 수가 있는데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삼겹살을 많이 먹는게 쉬운일 만은 아니다.
삼겹살을 시키면 생각보다 늦게 오기 때문에.. 자기가 먹을만큼 가져가서 먹는 셀프 서비스가 아니라, 삼겹살을 다 먹으면 다시 리필을 해야 하고 다시 리필을 해야 한다.
조금 번거로워서 먹기 싫어질때도 있다.
한국에서의 술집에 왔다는 분위기를 내기에 좋지만,
필리핀에 왔다면 개인적으로 필리핀 주점을 가 보는것이 더 좋지 않나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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