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7. 클럽 펌프
페이지 정보

본문
홍대의 프라이데이가 있다면,
클럽 펌프에도 프라이데이가 있다.
정말..여기는 좀.....
가끔은 도를 지나치는 행위가 일어나기도 하는 곳이다.
특히나 밤 시간보다 새벽대 시간으로 가면 갈 수록, 무대가 더욱 노골적이 되기도 한다.
나이트 문화, 특히나 클럽문화를 별로 안좋아하는 필자로서는 이곳에 딱 한번 와보고 다시는 가지 않았다.
시끄러운 음악과 정신없는 댄스, 그리고 술... 별로다..
하지만. 나와 반대의 성향을 가진 내 배치는..죽순이가 되어...
정말이지 필리핀에서도 그 열정을 불살랐다.
대단한 여자같으니라고...
노는 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연수의 기본 목적을 잊지 않도록..조심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