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11. 말라파스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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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이 정말 아름다운 섬.
이곳에서 노는 것보다 사진을 더 많이 찍었던 것 같다.
여러 스노우쿨링(또는 다이빙) 포인트, 분위기 있는 곳에서의 부페 저녁식사. 그리고 해변에서의 술파티 등등.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건, 2차 세계대전때 침몰한 일본의 배가 아직까지 이곳 바다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노우쿨링할때 볼 수 있다.. 살짝 흔적만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이다.
말라파스쿠아 섬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정말 아름답다.
특히나 해변에서 사진찍으면 어떻게 찍어도 한폭의 그림이 된다.
세부에서 먼 위치에 있는 특성상, 이곳은 1박2일 이상의 코스가 되는건 거의 당연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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