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16. 티쳐들과 함께하는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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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티쳐들과 함께하는 저녁식사에는 학생들이 돈을 내기 마련이다.
다 알겠지만, 이곳 티쳐들의 봉급은 그리 큰 수준이 아니다.
필자가 알기로는 한달에 대략 8000페소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나라 돈으로는 약 20만원이 조금 넘는 셈이다.
그러니 학생들이 사는것이 어쩌면 일반화된 걸지도 모른다.
물론 티쳐가 학생을 초대한 경우에는 얘기가 달라지만, 예를 들어 티쳐가 자신의 생일날이나 어떤 축제때 학생들을 초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티쳐가 학생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때도 있다..
돈을 누가 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티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학원을 벗어나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배워보는 것도 더 나아가서는 중요한 인생공부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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