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 ) 안에서의 추석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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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창 명절을 보내고 있을 때, 나는 펠라 안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나와 배치들은 궁금했다.
펠라가 센스가 있으면 송편이 나올 텐데 하고............^^
추석날 아침, 정말 센스있게 송편이 나왔다.
그러나 난 먹지 못했지만, 펠라 센스와 배려에 대해 감탄했다.
그 곳에서도 나는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
음 그때의 기분은 약간 울적했다~ 친척들은 다 모여서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텐데 하고......
그러나 그 곳에 있는 모든 한국인들이 다 같은 마음이기에 위로가 되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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