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게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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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몰랐다.
필리핀이 이렇게 게이들이 많을 줄이야.
그렇다 해도 학원에는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있었다.
내가 처음 만난 게이 선생님.
그 사람은 정말 당당했다.
내가 보수적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튼 그 분은 처음 만나자마자 솔직하게
"Im a gay. what do u think about gay?"
라고 물었다.....
나는 그냥 상관없다고 말했다. 내면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티는 안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늘 마음속으로 그 수업을 두려워했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게이라 해서 나한테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나한테 해로울게 하나도 없었다.
선생님은 누구보다 긍정적인 사람이었구, 나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주고 즐겁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한것 같다.
선생님에 대한 편견은 버려졌지만,
다른 게이들을 볼때는......... 잘 모르겠다.
뭐 개인 취향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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