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의 두번째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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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 또한 그룹클래스 메이트와 선생님과 함께 나갔다.
우리가 간 곳은 망고에베뉴에 위치한 I ♥ Steak 에 갔다.
스테이크가 100페소라는 말에 듣고 갔는데, 다 100은 아니였다.
그래도 요리 4개와 쉐이크와 갈릭 라이스를 시켜 적당히 먹었다.
이 곳 음식은 내 입맛에 맞았다.
클래스 메이트가 기타를 연습하고 있었고, 다른 클래스 메이트는 노래를 정말 잘한다.
그리고 선생님 또한 노래를 정말 잘했다.
그래서 선생님의 추천으로 아얄라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갔다.
그곳은 무대가 있어 손님이 원하면 노래도 하고 연주도 할 수 있는 곳이였다.
그곳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었고, 클래스 메이트들이 듀엣으로 노래를 불러 주었다.
꽤 좋은 추억이었고, 분위기도 좋았다.
그 카페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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