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머리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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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la2 앞에는 필리핀에서 유명한 미용실이 있다.
갈색으로 염색한 내 머리가 웬만큼 자랐을 때, 나는 염색이 필요했다.
친한 언니의 권유로 함께 염색을 하기로 했다.
염색을 했다.
1400이였나 영양까지..?
음....
머리결은.....
그 뒤로 엄청 열심히 트리트먼트와 린스를 해 주어서 그런지 그닥 많이 상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ㅠ_ㅠ
나중에는 점점 머리 색이 빠졌다 ㅠ_ㅠ
그래서 지금은 자연스러운 색이 되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 친구는 그 곳에서 머리를 잘랐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가격은 70페소 였나. 저렴하다 ^^
한번쯤은 해 볼만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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