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라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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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몰.
세부에 있는 3개월동안 가장 많이 갔던 곳이 아얄라 몰이다.
음 돈 찾기 위한 이유를 포함해서, 1주일에 1번은 꼭 갔던 곳 같다.
내가 시골에 살아서 였을까, 아얄라가 난 너무 좋았다.
물론 아얄라 특유의 냄새는 끝까지 좋아 지지 않았지만..
어쨌든 아얄라는 내게 3개월동안 부족함 없이 살게 해준 곳이다.
썬크림, 건망고, 휴지, 과일, 스낵, 음료, 여행준비물품, 등
아 그리고 마지막 떠날 때 아얄라에 있는 사진관에서 사진을 인화했다 .
꽤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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