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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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시드니에서 한 6개월정도 지내다가, 1주일전에 캐언즈로 옮겼구요.
두곳다 처음 시작은 홈스테이에서 지냈었고, 지내고 있기 때문에,
홈스테이 비교를 한번 해볼까 해요~
| 시드니 맨리 | 캐언즈 | |
| 홈스테이 소개 루트 및 비용 | ACE를 통해 209불 지불-픽업비 별도 주당 250 | 호주퍼스트 통해 200불 지급-픽업비 포함 주당 200 |
| 홈스테이 위치 및 교통비 | 학교까지 버스이용, SINGLE 기준, 3.4$ TREVEL 10 이용 했었음 |
학교까지 버스 이용, SINGLE : 2.4$ WEEKLY : 거의19불정도. 가끔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버스를 놓치면 태워다 주시기도. |
| 홈스테이 환경 | 방구조는 비슷하지만 환경은 그닥 좋지 않음 - 인터넷 불가, 휴대폰 수신상황까지 열악 | 방구조는 편한하지만 정말 편안하게 해주심 - 인터넷 속도 좋고, 휴대폰 수신률도 좋음 |
| 만족도 | 0 | 120% |
우선 간단히 표로 정리해 보았는데요,
첫 홈스테이가 너무너무 열악했기에,
{ 식사도 아침빵 2조각, 점심 없음, 저녁은 잘줄때 옥수수 콘이랑 콩이랑 밥.
2달 머물렀는데, 한번도 고기(저 고기에 열광하는 사람아니지만.. --')준적, 과일 준적 없음.
음료수 1번 제공( 날짜1달이나 지난거였음)} 극단적인 만족도 차이가 보이는데요.
우선 홈스테이를 선택할때 본인이 아는사람이 있어서 소개받는게 젤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대부분 학원이나 유학원을 통하게 되는거 같애요.
학원을 통하게 될경우. 제가 조건을 이것저것 말씀드려도, 거의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애요.
전 동물,아기 없고, 인터넷되는 조건을 걸었는데, 큰 개한마리에, 아주머니는 보모를 하셔서, 집에 아기가 9명정도에 인터넷도 안됐었어요.
그리고, 컴플레인이 있어도, 호주특성상 그닥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고, 옮기려면 소개비를 더 내라는 식이죠.
그렇지만, 이번 홈스테이는 유학원을 통했는데, 그럴경우, 좀더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거 같애요.
오기전에 여러번 부탁을 드리기는 했지만, 사실 첫 홈스테이 때문에 그다지 기대하거나 하지는 안았었거든요.
그런데, 너무너무 기대보다 200% 만족하는거 같애요.
아주머니 아저씨 너무 좋으셔서, 하루에 자기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대화할수 있구요. 최소 1시간은 가능해요.
식사를 항상 같이 하니까.
식사도 너무너무 맛있구요, 처음온날 스테이크를 해주셨는데, 제가 시드니에서 50불짜리(최고 비싸게 누가 사준적이 있어서.^^)먹었을때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도 가르쳐 주시고, 이렇게 인터넷이 되니, 후기도 쓸수 있구요!! ^^
시드니에서는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버티다가 버티다가 들어가곤 했는데,
지금은 학교 마치면, 칭구들하고 조금 수다떨고, 얼른 집으로 가고 싶어지거든요. ^^
이쯤에서 호주 퍼스트에 다시한번 감사!! ^^
그럼 사진 두어개 올려드리고 이만 마무리 할께요.
첫번째 사진은 시드니 홈스테이 인데요, 방크기나 환경은 비슷한데, 햇볕이 잘안들었어요.
두번째 사진부터는 지금 홈스테이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아주머니 식사 사진도 올려볼께요.-완전 만족중이라서)
도우미님, 저 일기 3개째인데, 그럼 제 게시판 생기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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