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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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히 시드니 정확히 말해서, 맨리의 전반적인 생활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우선 맨리비치는 시드니 서큘러키에서 페리를 타고 30분정도 들어가야 나오는 한적한(?) 동네입니다.
일반적으로 유학원에서 설명해 주실땐, 시드니의 부촌(?)으로, 동양인의 비율이 적고, 안전한 동네라고 말씀해 주시는데요,
그 말씀 별로 틀린거 없구요.
여기 케언즈로 옮겨보니 알겠더라구요. 맨리 참. 살기 좋아요. 안전했구.
밤 12시정도에도 비치따라 산책도 하고 했었는데, 그닥 위험하다는 생각 한적 없었는데.
여긴 8시 넘으면 돌아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케언즈도 도시임에도 맨리 만큼 좁구요.
그만큼 맨리는 어디 가지 않고 모든걸 해결할수 있을 만큼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맨리에서 교통수단을 이용할실때는요.
우선 무료버스는 HOP SKIP 버스가 있는데요. 맨리 와프앞에서 발골라 가는 방향으로 운행을 하니까 발골라 샾가실때 이용하시거나
리틀맨리 비치(주로 바베큐 하러 갈때) 이용하시면 아주 편하실 거에요
그리고, 버스는.. 케언즈와 비교했을때 거의 정확하게 운행하는 편이구요.
정기적으로 매일 많이 이용하신다면, 위클리 버스 티켓을 사시는게 유리하구요.
아니면, 트레블 텐이라고 해서, 10번을 기간제한없이 탈수 있는 버스 티켓이 있거든요
색깔별로, 존이 정해져 있어서, 블루로는 가까운곳, 브라운으로는 조금 더 먼곳. 머 이런식인데..
맨리에 사신다면 블루텐 하나에, 페리텐정도면 충분하실듯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브라운텐이구요, 제가 다른표도 찍어둔줄 알았는데.
이것 밖에 없네요. 죄송.
맨리는 코르소거리라는 거리를 중심으로 퍼져있는데요, 퍼져있다고 할것 없이, 거의 그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밑의 사진이 코르소 거리의 끝 부분, 그러니까 비치와 마주 하는 곳이구요.
오늘은 제가 몸이 별로 안좋은 관계로 코르소 사진과, 비치 사진으로, 마무리 할께요.
오늘글은 그닥 도움이 안된듯 해서. 죄송하구요.
다음번엔 시드니에서 갈만한곳 좀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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