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2주차 1탄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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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직업이 문서를 편집하는일이 많다보니 개인적인거나? 귀차나 즘이 많아서 보통 정리를 잘 안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이해하시고;;;
레벨을 올렸습니다.
수업분위기 어땠을까요??
물론 가족같은 분위기와 함께 끔찍함이 몰려왔습니다.
오전수업은 정말 크게 걱정이 없었지만 오후수업이.........절 죽이려고 들었습니다.
첫 수업부터 작문을 하는데.......워..............
그냥 간단하게 300자 내외로 작성하랍니다.......ㅋ
ㅋ
300자.....
ㅋㅋ
이건 뭐야!!!(궁서체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아시아사람은 저빼고 중국인하나 나머지는 국적도 다양함
브라질 2 이테리 4 프랑스 2 국적불명 노랑머리4(말을 못걸어봄)
우와~~ 이것이 외국의 대학분위기구나 라는 기대와 함께 끔직함이 몰려왔습니다.
아세요?
보통 유럽쪽은 문법이 비슷비슷해서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단지 발음이 틀리거나 하는 오류가 있어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필자 두서 없이 말하는 특기가 있습니다
외쿡인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클레스메이트 = 반친구
친구 = 오래알고지낸 사람....(맞나?)
예1)
보통 서양인은 이렇습니다
안녕 어디서 왔어?
난 어디서 왔어 너는?
난 어디서 왔어 반가워
나도 반가워...
끝........
예2)
난 누구야(악수를 권하며)
난 누구야(악수를 하며)
끝......
가끔 심지어 이름도 안말합니다.
왜일까요? 문화가 틀립니다....말을 안걸면 대답도 안합니다. 처다도 안봅니다.
그럼 당연히 이늠들은 머리도 노랑색이고 코도 크니까 나보다 영어를 잘하겠지?
웃기지마 이자식들아!!! 니들도 못하니까 여와있자나!!!!(필자 혼자 말입니다)
때로는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죽지마세요 기죽으면 평생 그런 취급으로 살게 됩니다...
그냥 yes라 대답하지마세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세요!!!
Why are you thinking?
그럼 지들도 버벅거립니다......
문제는 그게 아니였습니다.
문제는 수업내용이 쫌 높았습니다.
300자 작문.....헐ㄹㄹㄹㄹㄹㄹ
일단 줄줄이 작성을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짧은 영어는 장문의 작문에서 들어나더군요...
하지만 양 옆에서 비슷한 문법이니 줄줄 써나가는걸 보며 엄청나게 위축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연구하는 학자가 아닙니다
영어밖에 먹구살 방법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만 하면됩니다.
언어라 함은 사람과 사람이 정보와 의사를 전달하기위한 도구입니다.
어떻게든 써서 전달만 하면됩니다.
전 절때 yes라고 말안합니다!!
무조건 상대방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상대방에게 생각을 들어봅니다.
그래서 자꾸 저에 옆자리가 비는듯 합니다....
전 모르겠으면 물어보거든요........심지어 스펠링까지요.....
때로는 옆에 있는 사람이 더 잘 알려줄때가 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작문을 하였고 반이상이 붉은 글씨로 물들였습니다.
많이 고처졌다는 이야기이죠....
더욱 뒤처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더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라는게 어느순간 팍!!! 터진다고 그 고비가 참 어렵더군요
하지만 선생님들은 이런저런 학생에 대한 경험이 많기때문에 걱정 하실필요는 없습니다.
과감히 물어보고 의견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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