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2주차 3탄 (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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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는 호주에 동쪽(시드니,브리즈번,케언즈 쪽을 경험했습니다)
자 이번엔 호주의 날씨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내용을 그냥 주절주절 풀다보니 때론 내용이 길고 때로는 쓸때 없는 내용으로 넘어갈때도 많지만
그래도 요약정리를 하려고 노력하니 그냥 읽어주시는데 성은이 마~~~~안극 하옵니다
그럼 호주 날씨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호주는 한국과 계절이 반대입니다.
한국이 겨울이면 호주는 여름!
한국이 여름이면 호주는 겨울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즌은 정말 추워요
하지만 그래도 어떤사람은 반팔을 입고 다닙니다. (그짓말 아님)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햇빛.....
쩔어요!! 티비에서도 광고해요 10분이상 쬐면 피부암 발생할수 있다고!!!
그 피부암세포가 혈관까지 파고 들어가면 어케될지 알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정도로 햇빛 장난아니게 강렬합니다.
그래서 겨울인 지금도 햇빛에서는 따뜻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직접 오래보면 실명할수도 있어요
호주지역에 오존이 없다나 뭐라나..
바람!!!
부는데는 엄청붑니다.
뭐 이건 어디나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하시면 오산!!
부는데는 장난 아닙니다. 그냥 몸이 날라갈정도로 붑니다.
근데 문제는 안부는데는
없어요....
정말 없어요...
에이~~ 설마 없겠어요?
정말 없는것 같아요;;;;
이상한 여름
온도가 올라갈때는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장난 아닙니다. 42도까지 경험해봤는데
그냥 오븐안에서 딩구는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입니다.
거기에 햇빛이 장난아니여서 긴팔 걸칠것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정말 기가 막히는건
그늘에선 추워요;;;
바람이 없어요...
근데도 추워요;;;
이상해요....
이상한 겨울
호주겨울을 만만하게 보시면 큰코 다칩니다.
장판 필수!!
호주겨울은 낮에는 따뜻합니다.
왠만한 한국 봄같다 보시면 됩니다.
밤에도 크게 온도가 떨어지는것 같진 않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안불어요!!!
그래서 살얼음도 얼어요
가끔 밤에 내리는 비는 짓눈개비인지 비인지 구분이 안될때도 있어요
물론!!! 지역마다 틀리지만 말이죠;;;
장마!!
호주에도 장마가 있긴 있습니다.
근데 생명의 위헙을 느낄정도입니다.
그냥 쉽게 말하면
소나기에요
소나기가.....
바가지로 물을 퍼붓는것 처럼와요....
에이...그짓말 이라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진짜 그래요;;;
제작년이였을꺼에요
엄청나게 비가와서 인스나미(강물이 불어 스나미처럼 덥친것)가 있었어요
그래서 브리즈번 근처가 일부 잠기기도 했어요
진짜에요;;;
또 윗동내는 태풍도 허구헛날 와요;;;
서쪽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가본적이 없어서;;
근데 동쪽은 대부분 비슷해요
햇빛좋으니 빨래 잘마르겠단 생각 오산이에요!!!
여름엔 잘못말리면 옷감상해 빵꾸가 숑숑
겨울엔 눅눅한게 안말려 밖에 내노면 비오고
비오니 안에 넣어 노면 눅눅한게 3일은 가요...ㅠㅠ
진짜에요;;;
그러니 항상 여벌의 속옷과 양말 티셔츠를 꼭 챙기세요;;;
요약정리
햇빛은 과하면 위험하니 긴팔 겉옷은 챙기면 좋아요 그리고 선글라스(막쓸수있는게 좋아요..)
겨울에 오리털 파카 하나 있으면 만사오케이!! 그리고 전기장판!!(호주에선 정말 비싸요)
비올때는 조심하세요!!!
겨울에 오리털 파카 하나 있으면 만사오케이!! 그리고 전기장판!!(호주에선 정말 비싸요)
비올때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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