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2주차 2탄 (인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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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여보세요 본인도 한국사람입니다...
오늘은 쓴소리를 초큼!? 쓸까 합니다.
필자 호주경험 처음은 아닙니다.
정말 노숙부터 시작해서 별 거지같은일 다 당해봤습니다.
슈퍼가다 총소리도 들어봤습니다.
한국에서 경험하지 못한일을 호주에서 다 겪었습니다.
그래도 몸 건강하고 무사한거에 엄청나게 감사합니다.
보통 이렇습니다.
유학 또는 워킹으로 분류가 됩니다.
워킹 경험이 있으니 말씀드립니다.
보통 두가지로 분류 합니다.
영어공부파 or 돈
영어공부파는 대부분 돈을 위해 공부를 하더군요
물론 working holiday...일하면서 휴가
말은 쉽지만 돈에 목매는 분들은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 처럼 생활합니다.
돈에대하여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난 돈 모아서 여행을 다니겠어!!!
그럼 뭐 워킹기간동안 돈모으시고 열심히 여행다니시면 됩니다.
거기까지 입니다.
하지만 영어 공부를 위해 오신분들이 학원을 등록하고 생활을 위해 간단한 일을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보통 3개월 미만의 교육기간이 있으니 그기간동안 영어를 엄청나게 공부하여 세컨을 받는 길과 나머지 기간을
실전에서 사용하고 귀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의 물가는 정말 가혹할정도로 높습니다.
그리고 비쌉니다.
집에서 어설프게 해먹는것보다 사먹는게 때론 더 싸게 먹힐때도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 더 좋은 일을 할수 있을꺼란 생각을 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난 어느정도 실력이 되니까 더 쉬울꺼야 라고 말하시는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만큼 행운을 갖은분은 아직 못본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한국사람의 특징은 간단합니다
정이 많습니다.
나누는걸 좋아합니다.
언제나 파티입니다(음주가무를 즐깁니다)
하지만
의존증이 심합니다.
남을 너무 비하 합니다.
남을 시기합니다.
이상한 소문을 잘 냅니다.
자기는 안그러는줄 압니다.
사람이니 실수도 하죠
사람이니까 때론 나쁜생각도 하죠
개개인의 사상과 사고가 있으니 충분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이건 저에 의견입니다.
어떤사람은 남자/여자를 잘만나 쉽게 생활하려고 상대를 악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두사람에 대하여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떤사람은 일방적으로 한국사람을 비하 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보통 오지샵(호주가게)에서는 정말 젠틀이란 단어가 무색할정도로 친절고 상냥하며 온갓 매너를 다 부립니다.
하지만 한국가게에서는 진상행동을 정말 많이 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한인가게에서 일하게 될경우 한인들이 매너 없다고 욕하고 있습니다.
보통 외국사람들은 정말 웃겨합니다.
자신이 자신의 나라를 욕하니까 이상하고 웃기는 겁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자의 경우입니다.
어떤분이 정말 영어를 너무 배우고싶은 열정에 외국인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정말 영어실력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꼬리표는 걸래라는 소문과 함께 귀국으로 접어들게 하였습니다.
호주바닥은 정말 좁습니다. 보통 2~3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사람이라 할정도 입니다.
물론 본인이 영어를 잘하고싶어 외국인과 생활할수도 있습니다.
어쩌다 외국인 친구와 연애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이용하려고 하는 분들은 대부분 외톨이가 됩니다.
"이사람은 돈이 많데~" 라고 말안해도 본인에 얼굴에 그렇게 써있습니다.
"호주사람이랑 연애하면 영어 많이는데 돈도 적게 쓴데!" 라고 말안해도 다 압니다.
어느정도냐면
미국인입니다. 축구를보다 같은팀을 광분하여 응원하는걸 보고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친구는 불법 체류입니다. 여행을 왔다가 미국보다 호주가 돈이 더 잘벌리고 더 낳은 대접에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어
불법으로 있다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건 한국말을 정말 잘합니다.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봤습니다.
I was leant my girl friends who're Korean.
여자친구에게 배우게 되었답니다..
한국여자친구...들!!!에게
왜 들인지는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를 보여달라고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누구에 잘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을 종종 보게됩니다.
방법이 어떻든 본인이 얻고자 하는 부분을 얻는다면 방법따윈 중요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알지 못하면 욕하지 맙시다.
이유가 있겠죠 뭐... 남일인데...
당신은 얼마나 잘하는데 그러냐?
저도 못난건 욕합니다...하지만 누구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에눈에는 건방진 코쟁이들이 거슬립니다.
어짜피 한국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이고 서로 같은 문화를 접하였기에 더욱 서로를 쉽게 이해할꺼라 믿기때문입니다.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 전환을 위해 다른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당
먼저 한국사람과 생활하면 영어가 않는다!!!
물론!! 안늘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본인의 의지인것 같습니다.
보통 쉐어를 하다보면 룸메이트랑 잘 안맞아 이사를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국인 쉐어 해보시면요
기가 막혀요....
문화의 차이라는게........장난 아닙니다.
더군다나.....
이자식들 냄세가 장난 아닙니다.;;;;;
영어를 늘고 안늘고는 본인의 노력에 비례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그냥 한국사람과 살고있습니다.
한국사람은 위험하다!!!
한국에서 살면서 생명의 위험을 몇번이나 느끼셨습니까?
간단합니다.
모든 문제는 금전관계에서 나옵니다.
돈을 빌려주거나 받거나 하는 관계에 서로 원수지간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힘들어 빌리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제가 본경우는 대부분 그렇지 않았습니다.
한분은 방사람마다 200불식 빌려 카지노에서 흥청망청쓰고 이사같은 도망을가서 다른집에서도 그짓을 하더군요
그냥
도박하지마세요
결국 잡혀서 어떻게 됬을까요?
돈은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마세요
빌려주실꺼거나 친분이 있으시면 걍 주세요
선물이다!!!
받는사람도 주는사람도 기분좋아집니다.
(많은 액수가 아닌 적은액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일 하고싶은말입니다.
"척" 하지맙시다
말투가 이상하긴 한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잘난척 있는척 등등등...
문제는 항상 사람의 성격에서 나옵니다.
한국사람은 범죄에 쉽게 노출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옷이 '유명 어디꺼~' 가방이 '샤%똥' 이런거 호주에서도 비쌉니다.
아직까지 난 문제 없었어!! 라고 말하시는분들
그늠들이 중국사람인지 동남아시아사람인지 구분을 못해서 그럽니다.
(국적 비하발언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그런게 아닙니다)
중국사람들 무서운건 지들끼리 똘똘뭉치면 정말 무섭습니다.
동남아시아사람이 무서운 이유는 어떤사람은 갖고 있는게 본인몸 밖에 없어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정도로 미래가 없어 과감히 범죄를 저지르는 일부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호주학교는 눈뜨자마자 밥먹고 학교로 갑니다.
새수도 안하는 사람들 다반사 입니다.
그냥 눈크고 코크고 튀나올때 튀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서 있어보이는겁니다.
냄새 엄청납니다.
그래서 향수를 뿌리고 다녀서 이게 무슨냄새인지 알수 없을 경우도 많습니다.
그정도로 간편하게 생활합니다.
파티나 행사때는 정말 다른사람처럼 차려입고 옵니다.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유난히 패션에 예민하더군요
존경스럽습니다.(비꼬는거 아님)
엄청 부지런 합니다;;;
하지만 때론 그게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디서 한국사람이 무슨 사건에 휘말렸다 이야기만 들으면 불끈불끈 합니다.
이자식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무시했길래 까부나 하면서 보면 혼내주겠어!!!!!!라고 마음으로......
누가 우리나라무시하면 발끈발끈합니다 전;;;
쿨한척!!!
젤 보기시른 사람입니다.
뭐 집에 돈이 많던 적던 어쩌다 타지에 오게되었습니다.
대부분 혼자 생활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생활비를 벌어 생활하시는분도 있고 부모님께서 보내주시는 돈으로 생활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것입니다!!!
결석해놓고 난 괜찮아!! 하면서 쿨한척합니다!!
수업 따라 잡으면 되지!!뭐~ 하면서 숙제 배낍니다....
결석은 쿨한게 아닙니다.;;;;
공부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다른 하나는 무슨척이라 말하기 이상한게
외국 클레스메이트에게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자신은 매너 좋은척!!! 하면서 한국사람을 비하하는 말을 스스름 없이 하는 사람이 종종있습니다.
그것도 외쿡인에게 합니다!!!!
잠깐동안은 뒷 담화로 즐거운 유대관계를 만드실지 모르지만
그 외쿡인도 그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 친해지고 싶어 하지 않아합니다.
한 예로는 이테리 여자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인터밀란(이테리 프로리그 팀)을 정말 환장할정도로 좋아합니다.
심지어 후보선수까지 다 압니다.(내 남자라 이렇습니다)
한번은 대화 내용이 축구였는데 그 친구는 AC밀란을 좋아한답니다.
전 인터밀란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AC밀란이 더 좋다고 거품을 물며 말합니다
그래도 인터밀란 선수진이 더 좋다고 욱입니다 선수이름 하나하나 말하며 디테일해집니다.
내나라 프로 축구인데 어찌 그리 잘아냐고 따집니다;;;;
하...할말이 없습니다;;;;
전 그냥 축구를 좋아하는거고
그녀는 본인고양의 팀을 응원하는겁니다...........이거 차이가 크더군요;;;
결론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몰라;;;;이거 어쩔까 고민하다 결국 생각난 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합시다...
요약정리!!!
한국사람은 나쁘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물을 흐리는것입니다.
예로부터 나쁜 이야기가 더 소문이 빠르다고 합니다.
한국사람과 생활하면 영어가 안느는게 아니라 본인의 노력이 부족한것입니다.
우린 한글을 쓰기대문에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방법을 때로는 다른사람이 갖고 있습니다.
이상한?! 이야기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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