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3주차 1탄 (BBQ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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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이학원의 한국인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곤 한국사람이 적은 비율의 학원으로 갑니다.
하지만 그후에 한국사람과 어울리는 이상한 시츄레이션을 보게됩니다...

때로는 테스트에 지친 머리를 싸잡아 매고 그리고 묶어 집에 처박아두고
밖으로 나갈때도 있습니다.
그날 이였습니다. 다들 무료하고 지치고 피곤한 하루에
선생님이 오늘의 수업은 야외 수업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이름하야 바베큐 파티!!!
다들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선생님이 말하길 영어는 생활이라고 그리고 서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는게 중요하다고합니다.
그래서 놀면서 공부하자!!! 놀면 공부가 아니다!!!
그래서 밖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그곳은!! 본다이 비치!!
시티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고 여러 나라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러 오는 곳입니다.
그리고 유명해요 나름 파도도 좋고
여름만 되면 아주 널 끼안아 주마!!(호주는 지금 춥습니다)
어색했던 친구를 챙겨주고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약간의 음주를 즐기면서
노는 시간(공부하는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문화에대하여 설명해주고 표현해주면서
좀더 영어에 욕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를 아름답고 좋게 설명할수 있는방법을 좀더 생각해보며 서로 문화를 주고 받습니다.
그리고 더욱 친해지며 연락처를 주고 받고 택스트 메시지까지 주고받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아요

요약정리
1. 친구는 무조건 좋다!!
2. 파티를 하고 초대또는 초청을 받으면 무조건 가자!!
3. 작은도움이 오랜 기억을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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