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C #1. 브리즈번 도착 - 한국에서 짐 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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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짐싸기!
저는 한국에서 짐을 풀었다 쌌다 최소 5번은 반복했음에도 불구하고, 공항에서 추가요금이 무려 15만원이 나와서, 짐 뺐습니다..
화물용캐리어 23.7Kg 받아서 겨우 통과했구요(케세이-콴타스), 기내용이 7Kg인데 캐리어 12Kg+핸드캐리5Kg, 다 들고 왔습니다.
여자분들 옷이며 화장품이며 짐이 너무 많은데, 화장품은 빼지 마세요!
본인에게 맞는 화장품 넉넉히 챙기시구요 - 여기도 백화점에 제품 다 있어요. 가격 한국이랑 비슷해요. 그래도 면세점이 싸죠 ;)
화장도구도 개인에 맞게 챙기세요. 손톱깍기도요. 현지에서 사야지 하시면 후회하실꺼예요. 여기 공산품 정말 비쌉니다.
샴푸, 린스, 바디워시는 현지제품 쓰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그래도 칫솔은 꼭 챙겨오세요!
여성용위생용품은 한달정도만 챙기세요. 여기도 제품이 많고, 저는 미국에서 현지용 써봤는데, 금방 적응되서 아예 안가져왔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노트, 볼펜 많이 챙겨가라는 얘기를 계속 들었었는데,
짐 많아서 노트 다 뺐어요. 여기 노트 쓸만해요. 외국은 거의 재생지 쓰잖아요. 저는 그게 얇고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단어암기용 책 한권 꼭 챙기세요!!
저는 레벨테스트 때 advanced냐 upper-inter냐 했는데도, 막상 수업시작하니까 단어때문에 조큼 힘들어요...
한국에서는 있는지도 몰랐던 우선순위영단어 어플 구매해서, 이번주부터 단어암기 시작했어요. 단어 정말 중요합니다!!!
한달이상 계실분들은 PC 꼭 챙기세요! 스마트폰 쓰면 되겠지 하시는 분들도 봤는데, 십중팔구 PC산다고 합니다..
이정도는 제가 느낀점이구요, 나머지는 호주퍼스트에서 친절히 준비해주시는 사전OT내용대로 준비하시면 문제없습니다 ;)
아래 사진은 제가 호주 온 첫날, 홈스테이파더가 그 유명한 Mt.Coo-tha로 드라이브 시켜주셨는데요,
호주 온 첫날인데 브리즈번 하늘에 무지개가 떠서 기분이 너무 좋았던 기억입니다. 호주 좋아요~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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