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레이드 SACE 연수일기 -41(그놈의 UGG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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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어그(UGG)부츠가 한국보다 저렴하여 많은 한국인들이 어그부츠를 사간다고 합니다.
특히 이 맘때가 어그부츠가 저렴하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지금 여기 호주는 여름이니까 여름에 겨울용 부츠는
필요없기 때문이죠.
동생들에게 선물하려고 시티에가서 어떤 어그부츠가 좋은지 살펴보면서 가격대를 비교했는데요
아무래도 어그부츠들이 정품이다보니 가격이 약 100~200달러 정도 했던 것 같았습니다.
결국 몇 시간동안 시티를 돌아다녔지만 타협점을 찾지 못하여 공염불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아마 몇몇 분 들은 어그부츠가 어떤 것이 정품이고 아닌지에 대해 잘 모르실겁니다.
우선 어그부츠의 뒤를 보시면 UGG라고 적혀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Made in Australia라는 택이 붙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털이 굉장히 부드럽다고 합니다. 인조털과는 다르다고 하는데 이건 잘 모르겠네요..
만져봐도 가짜 어그부츠의 털보다 부드러운지 아닌지 알 수 있어야죠... 그리고 정품 어그부츠는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정도가 제가 알아본 정품 어그부츠의 특징입니다. 아 그리고 어그부츠의 어그(UGG)는 브랜드이름이고
그런 부츠는 양털부츠라고 한답니다. 또한 양털부츠는 어그만 있는게 아니고 OZBOOT, JACKSONBAY라는
유명 상표들도 있다고 하네요~


이런식으로 UGG상표가 있어야 정품 어그부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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