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타스케언즈] joo의 나비타스 연수일기 3-1; 3주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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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의 나비타스 연수일기 3-1; 3주차 수업
이번주는 travel bug 라고해서 여행과 관련해
여러 학습을 했는데요
유용한걸 생각보다 많이 배운것 같아요
단순히 한국어로만 생각을 해도
묘사하거나 이런표현들이 굉장히 많은데
물론 이런단어들을 안쓸수도 있지만 의외로 실생활에
많이쓰이는 경우가 많잖아요
영어도 똑같은거 같아요
어떤상황에 대해서 표현할 때.
말그래도 영작을 할 수도 있지만
영어도 영어나름대로
여러 가지의 표현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런걸 하나둘씩 알게 될 때
아. 정말 내가 공부해야 할 건 무궁무진하구나라고
느끼는것 같아요 ㅜㅜ
여행과 관련되서 배울때도
그래 나도 단어정도는 다 알고 있지 라고 생각해서
읽어보면 내가 알고있는 의미와는 전혀
다른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많고 ...
저는 영한사전을 자주 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어로는 알겠는데 티쳐가 무슨의미인데 라고 물으면
설명못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고...
이래서 영영을 이용해야 하나봐요
영영을 이용하면 실력이 빨리 는다던데 ...
저도 늘 시도는 하지만ㅋㅋ 저도모르게
영한을 이용하고 있곤하죠...
허허 여러분도 오늘부터 영영사전이용하기
시작해 보실래요 ?.?
영영이용하면 영작에도 도움 많이되고
알았던 단어도 확실히 기억할 수 있고
한국어로 정확히 이해는 안되도 오히려 수업시간엔
영영으로 알고 있었던게 더 많이 쓰이게 되더라구요
무튼. 여행과 관련된 것 말고도
Used to 에 관한것도 확실하게 개념정리한 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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