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연수일기 -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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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면 에스플라나드 거리에 (라군 앞에 도로 길) 주말 마켓이 열립니다.
첨엔 어떨결에 스쳐 지나가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다시 가보니 매주
라군 주위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엔 집에서 만들거나 아니면 핸드메이드 같은
일반 아이템들이 아닌 녀석들이 가득하드라구요.
가내 수공업이나 핸드메이드 용품이 아니면 팔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수공비가 비싸서 그런지 물건 가격들이 결코 싸다고 보기는 힘들던데.
그래도 즐겨사는 소비자들이 있으니 계속 나와서 판매하고 있겠죠?ㅋ
늘 말씀하다 시피 케언즈는 작은 도시라서 할게 많이 없는데 새로운 것을
또 발견한 것 같아서 새로운 볼거리를 또 발견한 것 같아서 소소한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괜히 사지도 않을 거면서 얼마냐 어디에 쓰이냐 어떻게 만들었냐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도 하고 영어 회화공부도 해보고 합니다.


그런데 에스플라나드 뿐만 아니라 호주에서는 이렇게 마켓이 종종 열린다고 합니다.
한달에 한번 뭐 지역마다 surburb 마다 이런 곳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주말에 다니다 보면 개인이 GARAGE SALE 이라고 해서 도로에
핸드롸이팅으로 써서 광고를 붙여놓고 자신의 주소를 써서 가라지세일을 하는 것을
보는데, 예전에 미국드라마나 티비에서만 보던 가라지세일도
언젠가는 직접가서 구경해보고 싶네요. 아무튼 생각지 못한 소소한 볼거리였어요.
케언즈에 계시는 분들 시간되실 때 산책겸 해서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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