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Embassy 어학원 여수일기 33- 생활 속 노하우와 팁을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에서 유학올 때 필수품중에 하나가 바로 썬글라스와 선크림이잖아요.
절대 까먹고 가면안된다고 그러고 각종 오티자료보면 필수품으로 나오잖아요..
그래서 모두들 유학할때마다 면세점에서 선글라스 하나 장만하잖아요~.
한국에 그 햇볓쨍쨍한 해변가가면서도 선글라스 한번 안사본 저조차도..
유학앞에선 사게 만들었거든요...이왕사는거 좀 멋들어지고, 참한 놈으로다가 하나쯤 마련하잖아요...지금부터 할 얘기가 바로..이 선글라스...!!!!
저도 인천공항면세점에서 구입했어요.
영어스팰이 경찰과 같은 메이커로 구입을 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매한거에요...;;;;
한국에선 선글라스하면 패션의 늬앙스가 강하잖아요..쉽게말해..멋부리기...
그런데 이곳에선 눈의 건강을 위해 써야한다는..누구나 알고있는 사실...
여기 현지인이랑 잠깐 대화할 일이있었는데...전 갠적으로 햇빛을 상당히 싫어해요..
살타는것도 싫어하고..워낙 몸에 열도 많고 더위도 많이타서 여름을 가장싫어하는데..
여긴 4/5가 여름....여튼.그래서 싫다고 했더니만 그 분이 말하더라구요..
선글라스는 필수품이라고..처음엔 몰라도 심한 경우 실명까지도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이유는 말안해도..지구과학시간에 다들 배우셨으리라 생각해요...
지구온난화로 인한..오존층이 파괴되었는데..그게 하필이면 호주위라서 불라불라불라불라...아시죠..?

그래서 외출하거나 여행을 다닐때도 선글라스를 꼭꼭쓴답니다.
근데 여기서 옷가게든 악세사리가게에 가면 선글라스가 비일비재하게 놓여져있더라구요...
가격도 우리나라돈으로 3-4만원이면 살 수 있는...
물론 메이커는 아니고 딱봐도..펑키스타일? 빈티지스타일? 팬시파티갈 때 쓸용도?
정도의 선글라스도 많이팔드라구요...
이게 선글라스의 제기능을 하는지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젊은 현지인들은 많이쓰더라구요..많이쓰니깐 많이 팔겟죠..
여튼 우리나라에서 파틑 저렴한 선글라스는 제가 알기론 눈에 그리 좋은 영향을 안미치는 걸로 알아요...제구실을 못한다고 해야하나..그런데 이곳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