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SPC - 아홉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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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PC 에서 두가지 엑티비티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여 그중에 하나는 가라테라는 무술을 배웠어요.
가라테는 태권도와 비슷한 일본 무술인데요.
한달에 한번씩있는 엑티비티입니다.
이런 활동적인 엑티비티를 좋아해서 저도 친구와같이 배워보기로하고 참여했는데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웜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공격하는 자세에대해 배웠어요.
얼굴을 공격하는 법과 발차기 명치찌르기 등을 배웠어요.ㅎㅎ
가라테 선생님은 일본인이고 나이는 16살이고. 호주대회에서도 여러번 수상경력이 있다고하네요^^
가라테 엑티비티가 끝나고 오후에는 요리엑티비티가 있었어요.
식당에서 요리를 같이 배우고 만들어보는 엑티비티 였습니다.
SPC스텝이 큰 참치를 잡아와서 fishcake 를 만들었어요.
한국의 동태전 비슷한음식이였는데. 다진생선과 밀가루반죽. 계란. 으깬감자등을 넣어서 반죽을 전처럼 펴서 후라이팬에 익힌 음식이었어요.
다같이 만들때 오랫만에 한국같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수있었어요
친구들과 다같이 만드니까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있으면 또 참여하고싶네요 ㅎㅎ


가라테는 태권도와 비슷한 일본 무술인데요.
한달에 한번씩있는 엑티비티입니다.
이런 활동적인 엑티비티를 좋아해서 저도 친구와같이 배워보기로하고 참여했는데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가볍게 움직이는 웜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공격하는 자세에대해 배웠어요.
얼굴을 공격하는 법과 발차기 명치찌르기 등을 배웠어요.ㅎㅎ
가라테 선생님은 일본인이고 나이는 16살이고. 호주대회에서도 여러번 수상경력이 있다고하네요^^
가라테 엑티비티가 끝나고 오후에는 요리엑티비티가 있었어요.
식당에서 요리를 같이 배우고 만들어보는 엑티비티 였습니다.
SPC스텝이 큰 참치를 잡아와서 fishcake 를 만들었어요.
한국의 동태전 비슷한음식이였는데. 다진생선과 밀가루반죽. 계란. 으깬감자등을 넣어서 반죽을 전처럼 펴서 후라이팬에 익힌 음식이었어요.
다같이 만들때 오랫만에 한국같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수있었어요
친구들과 다같이 만드니까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있으면 또 참여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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