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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SCE college - 나만의 뉴질랜드에서 공부방법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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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SCE college - 나만의 뉴질랜드에서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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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lie Choi
댓글 0건 조회 870회 작성일 15-12-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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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저의 공부방법편을 말씀드리겠다고 했지만 그렇게 특별한 것은 없어요.
처음 외국을 왔을때가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갔던 3년 전이었는데요.
1년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2년을 있다보니 영어를 다 잊어버린 저였으며,
다시 호주로 와서 지내는 3개월은 다시 영어의 감을 되살려야 했던 지옥의 나날들이였어요.
저만의 방법을 말하기 전에 저는 되도록 한국인과는 어울리지 않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외국에 온 김에 외국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었고,
한국친구는 한국에도 충분히 많으니 굳이 외국에서까지 한국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는 경향이 컸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한 두명 정도 외국의 애로사항을 터놓고 얘기할수 있는 한국친구는 호주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럼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가장 저에게 영향을 많이 줬던 뉴질랜드 생활때의 영어공부 방법과 호주에서의 영어방법을 말해볼게요.
뉴질랜드에 도착했을때는 비행기에 탑승할때부터 혼자와의 싸움이 시작된느낌이었고, 모든것이 다 새로웠어요.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볼수 있지만 비행기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외국인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고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던 생각이 들었어요.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시차적응을 한후 학원의 생활이 시작되었을땐 말한마디 hello만 할수있었지 다른 말을 할 생각도 안들었고,
수업을 할때는 원어민 선생님이 말하는 말이 너무 빠르고 어렵고 해서 든 생각은 돈이 너무 아깝다 였어요.

한국보다 훨씬 비싼 방값과 식비와 학원비가 어학연수 할 당시에 엄청난 부담감으로 느껴졌고,
학원수업조차 따라갈수 없는 제가 굉장히 무능하게 느껴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시기였었는데,
저는 처음 레벨테스트를 봐서 인터레벨로 들어갔다가 프리인터로 내려가서 알아들을수 있는 수업을 듣기로 결정해서
그래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한국에서는 미국영어에 익숙하니 호주나 뉴질랜드는 영국영어를 구사하니 처음에 어려운 경향이 있을수 있어요.
프리인터에서 브라질 영어선생님을 만났고, 여행을 좋아하던 선생님은 주말마다 학생들을 모아서 여행을 다녔어요.
로트루아 등 뉴질랜드에서는 학원 액티비티 등으로 뉴질랜드를 잘 즐기다 왔는데요. 영어가 늘려서 한가지 이상의 계기가 필요한것 같아요.
목표를 잘 설정하고 오는게 중요하다고들 하잖아요. 목표가 영어인지 돈을 벌 목적인지 선택을 하고 한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영어였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그냥 영어가 하고싶었을뿐 뚜렷한 목표없었다고 생각이 돼요.

저의 영어욕구를 불러일으켰던 계기는 같이 레벨테스트를 본 친구들과 어울리는데 대화가 안되니까 애들이
저를 제외하고 놀거나 같이 어울리던 중에도 "쟤한테 말해도 어차피 못알아들어"라는 말을 다른말은 안들렸어도
그말은 알아들어서 자존심이 상했었고, 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제 욕을해도 알아들을수 없는 바보같은 저를 봐서
그래머 인 유즈 레드를 이틀만에 다 본거같아요.
우선 문법의 감을 잡고 단어는 그때마다 제가 하고싶은 말에 포함된 단어 부터 중점으로 외웠어요.
문법에서는 크게보면 s+v+o로 구성된다는 문장의 구조를 안다면 우선 왠만한 말은 다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큰 구조를 안 후에는 작은 구조들을 붙여가면서 영어를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주어 동사 목적어.

영어던 한국어던 사람이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이지 어려운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모국어가 아닌 영어는 모국어인 한국어보다는
어렵게 느껴지는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가들을 예로 보면 목적어를 내뱉어도 엄마들은 다 알아듣잖아요.
예로 바나나, 응가 등의 단어하나로 알아듣는것처럼 처음 영어를 배울 의사가 있는 사람은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니까 너무 조급하지 않게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세워서 하나하나 완성해가면 될꺼같다고 생각해요. 글이 길어져서 다른 편으로
호주에서의 공부방법을 이야기해보도록 할게요.

그래머 인 유즈는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문법책의 표본인데 호주에서 사면 한국보다 비싸니 한국서점에서 사오는것을 추천드려요.
밑에 사진처럼 그래머인유즈는 레드, 블루, 그린으로 나눠지는데 레드는 elementary, 블루는 intermediate, 그린은 하이레벨을 초점으로 하는데요.
저는 레드와 블루를 가지고 있어요. 학원에서 선생님한테 문법책 추천을 받는다면 빠지지 않는 책이라서 추천드릴게요.
아래는 책 펴져있는건 블루책으로 문법에 간략한 설명 페이지와 문제연습도 같이 할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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