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SCE college - 학교생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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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생활에 대해서 얘기해볼까해요.
호주로 학생비자로 오시는분들이라면 반드시 학원을 다니며 출석률이 중요하다는거 아실꺼에요.
80%의 출석률을 유지하셔야 학생비자의 경우 계획한 호주생활을 할 수 있는데,
저의 경우는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고 왔는데요. 학생비자의 경우는 뉴질랜드에서 학생비자로 있어봤기 때문에 워킹홀리데이가 와보고
싶어서 저는 워홀을 선택했어요. 별다른 차이점은 학원을 다니기에 별로 없지만 출석률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그래도 장점이지만 학원을 많이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죠.
학원생활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학원에는 국적비율로 나라의 비율이 잘 믹스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본인이 제 생각에는 어느 학원이던 가장 많은거 같아요.
일본인은 대신 짧게 홀리데이로 와서 한달정도 수업을 듣고 가거나 더 길게 듣는 학생들도 있어요.
영어에 대해 자신이 없는 학생들도 학원을 다니면 조금씩 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학창시절 영어의 끈을 놓지 않았던 분들은 문법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 이해하기도 쉬울꺼고 영어실력 향상도 쑥쑥 늘어날껀데요.
다음 글에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해요.
학원생활이라고 써져있지만 학원에 대해서 얘기를 잘 안했네요.
제 학원에는 국적이 일본, 태국, 중국, 대만, 홍콩, 브라질, 이탈리아, 한국 정도인것 같아요.
Sce에는 고등학생도 있지만 랭귀지 스쿨을 기준으로 봤을때 국적이 그러하며, 한국인은 어느정도 있지만 너무 많진 않아서 좋아요.
학원을 다니면 교실에서는 영어만 쓰는 것이 규칙이지만 지켜지지 않을때가 많아요.
학원의 장점이라면 영어 외에도 친한 친구에 따라서 중국어나 일본어를 배울수도 실습해볼수도 있는 장점이 있어요.
저의 제2외국어는 일본어라서 저는 일본친구가 많은 편인데요.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할 당시 영어를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문법도 뭔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그래도 말할줄 알고 글자도 쓸수있는 일본어를 섞어가면서 바디랭귀지 등을
이용했었돈 처음처럼 지금도 일본인 친구가 제일 편해서 일본친구를 많이 사귄거같아요.
저는 아직 학원생활을 제대로 즐기고 있지않아서 끝나고 친구들과 놀진 않지만 여러분들은 친구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학원끝나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면서 많이 친해지실수 있으실꺼에요:)
학원에 다음주에는 크리스마스파티로 이브에 바비큐파티를 한다고 했는데 주마다 학원에는
엑티비티가 있으니 학원다니실 분들이나 다니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아래 사진은 태국친구와 일본친구, 저입니다
(2).jpg)
(1).jpg)
호주로 학생비자로 오시는분들이라면 반드시 학원을 다니며 출석률이 중요하다는거 아실꺼에요.
80%의 출석률을 유지하셔야 학생비자의 경우 계획한 호주생활을 할 수 있는데,
저의 경우는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고 왔는데요. 학생비자의 경우는 뉴질랜드에서 학생비자로 있어봤기 때문에 워킹홀리데이가 와보고
싶어서 저는 워홀을 선택했어요. 별다른 차이점은 학원을 다니기에 별로 없지만 출석률에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그래도 장점이지만 학원을 많이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죠.
학원생활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학원에는 국적비율로 나라의 비율이 잘 믹스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일본인이 제 생각에는 어느 학원이던 가장 많은거 같아요.
일본인은 대신 짧게 홀리데이로 와서 한달정도 수업을 듣고 가거나 더 길게 듣는 학생들도 있어요.
영어에 대해 자신이 없는 학생들도 학원을 다니면 조금씩 늘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학창시절 영어의 끈을 놓지 않았던 분들은 문법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 이해하기도 쉬울꺼고 영어실력 향상도 쑥쑥 늘어날껀데요.
다음 글에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해요.
학원생활이라고 써져있지만 학원에 대해서 얘기를 잘 안했네요.
제 학원에는 국적이 일본, 태국, 중국, 대만, 홍콩, 브라질, 이탈리아, 한국 정도인것 같아요.
Sce에는 고등학생도 있지만 랭귀지 스쿨을 기준으로 봤을때 국적이 그러하며, 한국인은 어느정도 있지만 너무 많진 않아서 좋아요.
학원을 다니면 교실에서는 영어만 쓰는 것이 규칙이지만 지켜지지 않을때가 많아요.
학원의 장점이라면 영어 외에도 친한 친구에 따라서 중국어나 일본어를 배울수도 실습해볼수도 있는 장점이 있어요.
저의 제2외국어는 일본어라서 저는 일본친구가 많은 편인데요.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할 당시 영어를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문법도 뭔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그래도 말할줄 알고 글자도 쓸수있는 일본어를 섞어가면서 바디랭귀지 등을
이용했었돈 처음처럼 지금도 일본인 친구가 제일 편해서 일본친구를 많이 사귄거같아요.
저는 아직 학원생활을 제대로 즐기고 있지않아서 끝나고 친구들과 놀진 않지만 여러분들은 친구들과 대화도 많이하고
학원끝나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마시면서 많이 친해지실수 있으실꺼에요:)
학원에 다음주에는 크리스마스파티로 이브에 바비큐파티를 한다고 했는데 주마다 학원에는
엑티비티가 있으니 학원다니실 분들이나 다니시는 분들은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아래 사진은 태국친구와 일본친구, 저입니다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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