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CCEL - 1 ] 어학연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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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동안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 결과 무엇인가 좀 부족하다고 느꼈을때
문뜩 또다른 영어문화권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영어문화권에서 공부를 할때면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고
고민고민을 하고 있을때, 인터넷에서 눈에 띈 한 배너를 보았고
그를 통해서 상담을 통해서 이곳 캐나다 밴쿠버에 오게 되었다.
상담할 당시에 상담 선생님께서 소개 해주신 여러가지 학원들중에 하나를 고르자니
고민이 되었다.

그 이유는 즉 모든 학원들이 조건이 괜찮았기 때문이었다.
또한 미국 보단 물가가 좀더 저렴한 캐나다를 이용하려고 하니
생각보다 그렇게 비싼가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캐공에서 제공하는 장학금제도가 잘되어 있어서 그런거 같다.
지금 캐나다에서 일기를 쓰면서도 유학원 하나는 잘 골랐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곳 밴쿠버에서도 또다른 한국인 상담선생님께서 케어를 잘해주셔서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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