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CCEL - 3 ] 레벨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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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CCEL은 다른 학원들과 다르게 노트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노트북은 필수!!
아침 아홉시 까지 학원에 도착하여 레벨테스트를 보았다.
처음에는 길을 잃을까 걱정했지만 Burarrd역에서 대략 5분정도의 거리라서 찾기는 정말 쉬웠다.
레벨테스트 또한 노트북을 가지고 진행되는데 평소 종이에다가 문제풀이를 했지만
노트북으로 문제를 풀어 문뜩 운전면허 필기시험 같다는 생각을 했다.
문제의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이곳 CCEL은 110, 115, 120, 125, 130....이런식으로 반을 나눈다.
115나 120이 중간 단계이니 잘 알아 두도록 하자.
간단한 레벨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서 수업방식과 학원에서 지켜야할 룰등을 숙지하고
집으로 향하던 도중 걸어서 10분거리에 바로 항구가 보이는 곳을 발견해서
촬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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