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CCEL - 2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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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시간 포함 준비시간 총 2주밖에 안되지만 아무 문제 없이 이곳 벤쿠버에 잘 도착했다.
공항에 사람들이 너무 많고 시간 지연이 되는 바람에 픽업해 주시는 선생님을 오래 기다리게 했지만
어찌어찌하여 지금 현재 머물고 있는 홈스테이 홈에 도착하게 됬다.
이곳 밴쿠버의 주거지에는 이러한 형태로 지어진 집들로 거의 다 이루어져 있다.
목재로 만들어 집에 2층과 지하로 되어 있다.

영화에서나 볼만한 집들이 있었기에 정말 외국에 온기분이었다.
샤워시설은 물론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주시고
가족들을 포함한 그곳에 이미 머물고 있는 다른 홈스테이 학생들 또한
친절하게 잘해 줘서 좋은 출발을 할수 있을꺼라고 믿고 밴쿠버에서 하루를 보냈다.
그 다음날은 CCEL학원에서 있는 레벨 테스트가 있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역시나 시차가 17시간이나 나서 그런지 말똥말똥한 정신때문에 애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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