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MBASSY ENGLISH 어학원 - 비지니스 영어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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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수업이 싹다 바꼈다. 비지니스 영어 클래스인데, 그 전에 내가 이 과목을 지망했다.
이유는 앞으로 내가 쓸영어가 일상생활 영어보다 회사에서나 일적으로 사용할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고,
또 달리 끌리는 수업은 딱히 없었다. 수업에 참석했는데 이번에 새로온 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데
저번에 대타로 한번 들어오셔서 수업을 들은적있는데 좋은 기억만 있어서 스타트가 좋았다.
처음에 간단한 우리 수업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처음 하신 말씀이 황당했다.
'비지니스 영어가 나도 뭔지 모르겠다.' 가르치러 오신분이 뭘 가르치는지 모르시단다.
그러고 계속 설명하시는데 아마 우리가 배울것은 일적으로 쓰는 표현보다는
비지니스에 관련된 토픽에 대해서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내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반적으로 수업진행방식은 앞서 말했듯이 그대로 진행된다.
시작은 간단하게 안부를 묻거나 간단한 질문을 하는데,
처음엔 별생각없이 대답했는데 이게 자연스럽게 우리가 공부할 주제로 넘어간다.
예를들어 안부를묻다보면 누가 어디갔다왔네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럼 너는 세계에서 어디를 가고싶니?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고 우리의 본주제는 세계이다.
이게 처음에 비지니스랑 무엇이 관련이 되있는가 했는데, 결국 각국가의 비지니스 문화에 대한 주제였다.
생각했던바와 다른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되다 보니까 괜히 실망도 한다.
또 한때는 그냥 다른 수업으로 바꿀까라고 생각을했다.
첫번째이유는 나의 생각과 다른 수업이고, 두번째는 지루하고, 세번째는 내가 왜 이걸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것이다.
어쩌면 투정일지도 모른다.

또, 이수업에는 실제로 직업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이 수강하시는데,
그들의 경험을 토대로 수업에 참여를 하는데 나같은경우에는 아직 대학생이고 심지어 2학년이다.
그런경험은 거의적다. 그래서 나는 남에게 들은 얘기를 대신 전하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아는게 있어야 말을 하던가하는데, 나한테는 그렇지 못하다.
그렇지만 나는 바꾸지 않았다. 선생님도 이 직업전에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셨다고 하신다.
그리고 다른분들도 현업에서 꽤나 오래 잔뼈가 굵으신분들이라,
수업중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중에 나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좋은얘기가 많이있다.
나라가 달라 비록 문화적차이가 있더라도,
우리 사업의 문제점에서 새로운 대안이나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딱히 내가 다른 수업을 들을 만한것도 없다,.
수업을하면서 유인물도 같이 나눠주면서 기본 어휘나 토론주제에대해 공부한다.
이유는 앞으로 내가 쓸영어가 일상생활 영어보다 회사에서나 일적으로 사용할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고,
또 달리 끌리는 수업은 딱히 없었다. 수업에 참석했는데 이번에 새로온 선생님께서 가르치시는데
저번에 대타로 한번 들어오셔서 수업을 들은적있는데 좋은 기억만 있어서 스타트가 좋았다.
처음에 간단한 우리 수업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처음 하신 말씀이 황당했다.
'비지니스 영어가 나도 뭔지 모르겠다.' 가르치러 오신분이 뭘 가르치는지 모르시단다.
그러고 계속 설명하시는데 아마 우리가 배울것은 일적으로 쓰는 표현보다는
비지니스에 관련된 토픽에 대해서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내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반적으로 수업진행방식은 앞서 말했듯이 그대로 진행된다.
시작은 간단하게 안부를 묻거나 간단한 질문을 하는데,
처음엔 별생각없이 대답했는데 이게 자연스럽게 우리가 공부할 주제로 넘어간다.
예를들어 안부를묻다보면 누가 어디갔다왔네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럼 너는 세계에서 어디를 가고싶니?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고 우리의 본주제는 세계이다.
이게 처음에 비지니스랑 무엇이 관련이 되있는가 했는데, 결국 각국가의 비지니스 문화에 대한 주제였다.
생각했던바와 다른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되다 보니까 괜히 실망도 한다.
또 한때는 그냥 다른 수업으로 바꿀까라고 생각을했다.
첫번째이유는 나의 생각과 다른 수업이고, 두번째는 지루하고, 세번째는 내가 왜 이걸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것이다.
어쩌면 투정일지도 모른다.

또, 이수업에는 실제로 직업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이 수강하시는데,
그들의 경험을 토대로 수업에 참여를 하는데 나같은경우에는 아직 대학생이고 심지어 2학년이다.
그런경험은 거의적다. 그래서 나는 남에게 들은 얘기를 대신 전하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아는게 있어야 말을 하던가하는데, 나한테는 그렇지 못하다.
그렇지만 나는 바꾸지 않았다. 선생님도 이 직업전에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셨다고 하신다.
그리고 다른분들도 현업에서 꽤나 오래 잔뼈가 굵으신분들이라,
수업중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중에 나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고 실제로 좋은얘기가 많이있다.
나라가 달라 비록 문화적차이가 있더라도,
우리 사업의 문제점에서 새로운 대안이나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딱히 내가 다른 수업을 들을 만한것도 없다,.
수업을하면서 유인물도 같이 나눠주면서 기본 어휘나 토론주제에대해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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