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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어학원 - 캐나다 근교 여행기 > 필자의 캐나다 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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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ILAC어학원 - 캐나다 근교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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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둠다지
댓글 0건 조회 1,337회 작성일 15-10-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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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갔던 캐나다 근교여행에 관해서 글을 쓰려고 하는데요.
아마 토론토로 유학오신 분들은 
대부분 한국으로 돌아가시기전에 프렌치 캐나다 (퀘벡, 몬트리올, 오타와)는 들르고 가실거예요
저도 짧은 연수기간이지만  온김에 여행을 가고싶어서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여행사를 통해서 갔어요.
사실 저한테는 목적으로 온 여행이아니라 덤으로
온 여행이기때문에 거리도 꽤 멀고,
계획하면 오히려 더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것 같아서
여행사로 갔는데 이건정말 사람에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유학원에서는 이런 프로 모션을 진행을 해서 학생들한테 제공하는데,
한국인이랑 같이가는 것이긴하지만 저는 친한 언니랑 같이 가고싶어서  이 방법을 선택했답니다.
재미있었지만 ,고생도 많고 탈도 많았던 여행으로 기억이 남네요

첫번째 사진은  천섬이라고하죠 thousands island라는 캐나다 근처 kingston에 위치한 곳입니다.
가이드분께서 천섬에 관한 슬픈 러브스토리도 말씀해주시고
유람선을 타고 돌아봤는데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인지는 몰라도 실망을 조금 하였습니다.
사람도 너무많아 사진찍기 좋은 spot도 ㅜㅜ없었고  탄성을 자아내기엔 조금 단조로웠던 경치가 아니었나 싶어요.
 thousand islands 드레싱소스의 유래가 된곳이기도 합니다.
이날 킹스톤에서 버스를 타고 거의 6~7시간 도착한 끝에 퀘벡에 도착을 했는데요
날씨가 부슬부슬 내렸지만 야경을 찍는데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여행사에서 나누어준 
맛집리스트중에 한곳을 골라서 갔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는지 
다른 조들이 먹은 음식보다 괜찮은 맛, 가격으로 저녁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밤에 올드퀘벡을 돌아다닌기억이 아직나는데 운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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