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ILAC어학원 - 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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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슬픈 소식 들으셨나요..?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 가슴 아픈 소식인 것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길을 나서 예상치 못한 일을 당했을 거라 생각이 드니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그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그나저나 저에게는 이제 토론토에서의 주말이 딱 이번주를 포함한다면 10번 남았어요.
시간은 흘러 흘러 한 달이 남았네요.
보통 주말에 무엇을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토요일 일요일 중에 하루는 밖을 나가고
하루 정도는 빨래도 하고 연수 일기도 쓰고 공부도 조금하며? 휴식을 취해요!


저번 주말에는 학원 엑티비티에 참여 했었어요~
TRAMPOLINE PARK 아시나요? 우리나라에서는 방방, 퐁퐁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그것!
그것들이 실내에 있는 테마시설이에요.
학원에서 인당 20CAD로 참여했어요.
토요일 12:30까지 ILAC 4번째 빌딩인 YORKVILLE 에서 만나요.
(제가 두 세번정도 참여하다보니까 대부분의 이벤트는 이곳에서 만나는 것 같아요!)
모두 함께 이동하는 게 기본이기 때문에 나 하나쯤이야 생각으로 약속시간보다 조금 늦는 건 괜찮겠지 생각하면 오산!
모두가 그 만큼 늦어지고 피해를 입으니까 우리 약속 시간을 꼭 지켜요


그렇게 다모여서 Donlands station에서 버스를 한번 타고 가면 짠!
sky zone
들어가면 저희 참여 금액에 포함된 아주 예쁜 핑크 양말을 줘요. 미끄럼 방지용이에요. ㅎㅎㅎ
한 시간정도 논거 같아요.


학원 친구들 모두가 함께 편을 나눠서 방방을 뛰며 피구도 하고, 농구하는 코트나, 폭신한게 잔뜩 깔린 곳도 있고
개인 당 뛰는 걸 연습할 수 있는 곳도 있어요.
규모는 생각보다 컸는데 애기들이 너무 많아서 사실 마음 편히 놀진 못 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나름 운동이 되는지 땀도 나고 즐거운 에너지 발산하고 왔어요. ^^
신나게 논 뒤에 가까워진 친구들과 함께 근처의 팀홀튼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맛있는 커피와 즐거운 친구들.. 정말 즐거웠어요! >.<
저는 참 주말을 느긋하게 보내는 성격인데, 가끔은 이런 활동도 필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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