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어학원 - 할로윈시즌의 P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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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꼭 중요?하게 생각하는 할로윈!
할로윈 시즌이되면 모든 상점들은 물론, 곳곳에 할로윈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그 준비에 당연히 들어가야할 놀이동산.PNE
사실 밴쿠버에 단 하나 있는 이 놀이동산은 섬머시즌에만 오픈을 하는데,
9월에 폐장했던 곳이 10월 9일부터 11월1일까지
할로윈을 위한 시즌으로 잠시 개장을 시작한다.
입장료는 25불에서 37불정도의 사이였고,
내 기억으로는 할로윈이 다가오는 날짜일수록 가격이 비쌌었던것 같다.

이 입장료에는 총7가지의 유령의 집과 15가지의 놀이기구 이용권이 포함되어있었는데,
7시부터 미드나잇까지 운영을 한다.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는 정말 잘타지만, 어두운곳+놀래키는것에 완전 쥐약인 나는
한국놀이동산에서 조차 절때 유령의 집을 가지않는데,
뭔가 이곳은 지금아니면 평생 가보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하나로 가게되었다.
입구부터 수많은 라인업이 있었고 ( 그래서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를 해가면 조금 더 편하다.)
할로윈을 맞이 하는곳 답게 어두컴컴한 분위기에 연기까지나면서 정말 호러틱했다.
처음에는 놀이기구를 조금 타다가 언니들과 유령의 집을 갔는데,
들어가려고 줄 서 있는데도 귀신들이 돌아다니며 놀래켜주고,
그래서 유령의집을 정말 들어가기 싫었음에도 불구하고 밖에 돌아다니면서 놀래키는 사람들이 더 무서웠기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들어 갈 수밖에 없었다.

사실..진짜 앞에걸어가는 언니등에 딱 붙어서 눈을 단 한번도 뜨지않고 걸었기때문에
무엇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놀라는걸로 봐서는 꽤나 무섭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유령의 집같은곳을 가는걸 좋아하는사람들은 돈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 될것같다.
물론 나같이 무서워하는 사람도 경험...삼아 가는것도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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