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11월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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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도착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비록 아직 11월은 남았지만 11월 수업은 금요일이 마지막이었답니다.
아일락은 마지막 주 금요일에 선생님과 클래스가 다같이 밖으로나가든 학원안에서든 함께 점심을 먹어요.
또 학원을 졸업하는 친구를 위해 이렇게 사진도 남긴답니다.
마지막인 만큼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저희반은 전날 투표에 따라서 학원 근처에 있는 Spring rolls로 향했는데요.
대부분의 친구들이 all you can it을 주문해서 왕창 먹고 왔어요.
올 유 캔 잇이라는게 가게에서 정해놓은 올유캔잇 가격을 지불하고 올유캔잇 메뉴를 원하는 만큼 많이 시킬 수 있는 건데요.
뷔페와 비슷한 시스템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저는 프리어드밴스에 올라온지 이 주 밖에 안지났지만 대부분 친구들은 2달쯤 지나 다 무브 업을 할 거였어요.
그래서 같은 반일때 추억도 공유하고 유난히 좋았던 반 분위기라던가 선생님과의 수업을 추억했답니다.
그래도 결론은 모두 토론토를 떠나는게 아니니 언제든 다시 모이자는 거였어요.
헤어지는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배부르고 또 다른 약속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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