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AC어학원 - 코리아타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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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는 코리아타운을 핀치나 크리스티엣 찾을 수 있는데,
핀치는 사는 곳이라 가까워 자주 갔지만 크리스티는 최근에 처음 가봤어요!
지하철로 그린라인을 타고 내려 왼쪽으로 방향을 틀면 바로 코리안 타운이라고 적혀있는 간판이 보입니다.
역시 한인 타운 답게 한글 간판이 줄줄히 적혀있었어요.
지나보면 한인 여행사, 한인 음식점, 한인 병원까지 여기가 토론토인지 한국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엄청 유명한 한인 마트에를 들렸는데 한국에서만 볼 줄 알았던 각종 레트로 식품이나 과자 라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진짜 한국이 아니라 조금은 한국 가고싶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요.


그리고 저녁 쯤이 되어 한 한국 음식점으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자리에 있더라고요.
역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불고기나 순두부 찌개 였어요! 매운데도 잘 드시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저는 친구와 사골칼국수와 순두부찌개를 시키곤 나눠 먹었는데요.
다 먹고나니 배도 부르고 과연 한국 음식이다 보니 더 맛있는것 같기도 했어요.
가격은 20불 조금 넘게 나온거 같아요!
한국 가고싶을때 가서 향수를 달래기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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