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GV어학원 - 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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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코스트코를 다녀왔어요.
마침 친구가 코스트코 멤버십이 있다길래 그녕 무작정 따라가봤더니 듣던 만큼 가격이 엄청 싸고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음식 자체도 일단 슈퍼에서 파는거랑은 다르게 대량으로 팔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거기서 사가도 다 먹지 못하고 버리겠구나 드는 엄청난 양들을 판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옷들을 많이 봤던것 같아요. 질도 그만하면 괜찮았고 가격도 괜찮았길래 몇개 사왔는데
자거나 대충 앞에 돌아다닐때 입으면 딱인것 같아요.
토론토 날씨가 이상해서 아침에는 엄청덥고 저녁에는 살살 바람불고 해서 나시 몇장사고 했는데도 가격이 괜찮더라고요
듣기에는 전자제품이 싸다고 하던데 전자제품쪽은 못가봤어요ㅠ
요즘 카메라에 빠져있는데 친구가 전자제품쪽 가면 저는 분명 살거라고 하면서 그쪽은 발도 못대게 하더라고요. 싸긴 싼가봐요.
친구들이랑 같이살거나하면 한번에 장보고 그러긴 편할것 같아요.

예전에 홈스테이 했었던 집도 코스트코에서 일이주에 한번씩 장을 엄청 보고 했었는데
대량으로 사서 할거라면 정말 이득일것 같긴 하더라고요.
저는 한국에서 코스트코를 한번도 가지 않았던 사람이라서 음식만 파는곳인줄 알았더니
음식, 가구, 전자제품,의류 그냥 안파는게 없다 싶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과일 같은것도 얼려야 하는것들은 냉동 창고 쪽에 다 들어가 있어서 괜찮은것 같더라고요.
홈스테이 사람들이 코스트코 멤버십을 가지고 있다면 데려가 달라고 해서 같이 구경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마침 친구가 코스트코 멤버십이 있다길래 그녕 무작정 따라가봤더니 듣던 만큼 가격이 엄청 싸고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음식 자체도 일단 슈퍼에서 파는거랑은 다르게 대량으로 팔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는..
거기서 사가도 다 먹지 못하고 버리겠구나 드는 엄청난 양들을 판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옷들을 많이 봤던것 같아요. 질도 그만하면 괜찮았고 가격도 괜찮았길래 몇개 사왔는데
자거나 대충 앞에 돌아다닐때 입으면 딱인것 같아요.
토론토 날씨가 이상해서 아침에는 엄청덥고 저녁에는 살살 바람불고 해서 나시 몇장사고 했는데도 가격이 괜찮더라고요
듣기에는 전자제품이 싸다고 하던데 전자제품쪽은 못가봤어요ㅠ
요즘 카메라에 빠져있는데 친구가 전자제품쪽 가면 저는 분명 살거라고 하면서 그쪽은 발도 못대게 하더라고요. 싸긴 싼가봐요.
친구들이랑 같이살거나하면 한번에 장보고 그러긴 편할것 같아요.

예전에 홈스테이 했었던 집도 코스트코에서 일이주에 한번씩 장을 엄청 보고 했었는데
대량으로 사서 할거라면 정말 이득일것 같긴 하더라고요.
저는 한국에서 코스트코를 한번도 가지 않았던 사람이라서 음식만 파는곳인줄 알았더니
음식, 가구, 전자제품,의류 그냥 안파는게 없다 싶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과일 같은것도 얼려야 하는것들은 냉동 창고 쪽에 다 들어가 있어서 괜찮은것 같더라고요.
홈스테이 사람들이 코스트코 멤버십을 가지고 있다면 데려가 달라고 해서 같이 구경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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