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VEC어학원 - 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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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어학연수 플랜을 품에 안고 밴쿠버에 드디어 도착했다.
홍콩으로 경유하는 비행기를 타고 대략 21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려 한국에서 출발하여 밴쿠버 공항에 도착했다.
매우 피곤한 상태였으나 유학원에서 알려준 지침대로 와이파이를 잡고 에이전시를 만나고 픽업을 받아 곧바로 홈스테이로 도착했다.
대략 30분 정도 차를 타고 홈스테이로 향하면서 최대한 기대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왔던 것 같다.
이 집에는 필리핀에서 배치메이트였던 동생이 일주일 먼저 지내고 있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왔다.
홈 맘과 대디에게 인사를 하고 그들에게 대략적인 룰을 들었고 소개를 했다.
웃는 얼굴로 맞아주니 마음도 편했고 궁금한 것들도 많이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룸 쉐어도 생각을 하고 있기에 장기간 이곳에서 머물 예정은 없지만..
왠지 필리핀에 있을 때보다도 더 예의를 지켜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선 밴쿠버에 도착해서 듣고 있는 영어는 필리핀에 있을 때와 다르게 훨씬 빨랐고 뛰어났다.
이 집은 50대인 필리피노 부부가 주인이고 자녀들이 있는데 보지 못했다.
함께 살지 않고 주말 즈음에만 온다고 들었다.
먼저 온 홈 메이트에게 들었는데 주말엔 어린 손자가 와서 조금 시끄럽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네 명의 홈 메이트가 있는데 나를 포함한 세 명이 한국인이며 나머지 한명은 일본인 여자인데 성격이 굉장히 좋다.
첫날 다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배려인지 학생들끼리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가족들은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한다.
학생들은 각기 다른 학원들 다니고 있었는데도 다들 성격이 좋았다.
일본인 친구가 있기도 하고 해서 한국인 친구들과도 같이 있을 때에는 영어를 쓰자고 했는데 배려 깊은 모습이었다.
집은 대체로 깔끔했다! 룰을 보면 지킬것만 지키면 크게 터치받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집 특유의 냄새가 났지만 나쁘지 않았고 첫날 저녁은 토마토 스파게티와 빵을 줬는데 맛이 좋았다.
홈메이트들도 식사가 좋은 집이라고 했다. 아침은 따로 챙겨주지는 않지만 본인이 토스트나 시리얼과 우유를 먹으면 된다고 한다.
아직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차적응 중인데 저녁 아홉시쯤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
침대가 꽤나 푹신해서 눕기만 하면 곯아 떨어지는 것이 문제긴 하지만 마음에 든다
홍콩으로 경유하는 비행기를 타고 대략 21시간이라는 시간이 걸려 한국에서 출발하여 밴쿠버 공항에 도착했다.
매우 피곤한 상태였으나 유학원에서 알려준 지침대로 와이파이를 잡고 에이전시를 만나고 픽업을 받아 곧바로 홈스테이로 도착했다.
대략 30분 정도 차를 타고 홈스테이로 향하면서 최대한 기대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왔던 것 같다.
이 집에는 필리핀에서 배치메이트였던 동생이 일주일 먼저 지내고 있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왔다.
홈 맘과 대디에게 인사를 하고 그들에게 대략적인 룰을 들었고 소개를 했다.
웃는 얼굴로 맞아주니 마음도 편했고 궁금한 것들도 많이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룸 쉐어도 생각을 하고 있기에 장기간 이곳에서 머물 예정은 없지만..
왠지 필리핀에 있을 때보다도 더 예의를 지켜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선 밴쿠버에 도착해서 듣고 있는 영어는 필리핀에 있을 때와 다르게 훨씬 빨랐고 뛰어났다.
이 집은 50대인 필리피노 부부가 주인이고 자녀들이 있는데 보지 못했다.
함께 살지 않고 주말 즈음에만 온다고 들었다.
먼저 온 홈 메이트에게 들었는데 주말엔 어린 손자가 와서 조금 시끄럽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네 명의 홈 메이트가 있는데 나를 포함한 세 명이 한국인이며 나머지 한명은 일본인 여자인데 성격이 굉장히 좋다.
첫날 다 같이 저녁을 먹었는데 배려인지 학생들끼리 식탁에서 식사를 하고 가족들은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한다.
학생들은 각기 다른 학원들 다니고 있었는데도 다들 성격이 좋았다.
일본인 친구가 있기도 하고 해서 한국인 친구들과도 같이 있을 때에는 영어를 쓰자고 했는데 배려 깊은 모습이었다.
집은 대체로 깔끔했다! 룰을 보면 지킬것만 지키면 크게 터치받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집 특유의 냄새가 났지만 나쁘지 않았고 첫날 저녁은 토마토 스파게티와 빵을 줬는데 맛이 좋았다.
홈메이트들도 식사가 좋은 집이라고 했다. 아침은 따로 챙겨주지는 않지만 본인이 토스트나 시리얼과 우유를 먹으면 된다고 한다.
아직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차적응 중인데 저녁 아홉시쯤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
침대가 꽤나 푹신해서 눕기만 하면 곯아 떨어지는 것이 문제긴 하지만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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